제육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OCG [편집]
한글판 명칭 | 제육감 (미발매, 공식 명칭) |
일어판 명칭 | 第六感 |
영어판 명칭 | Sixth Sense |
일반 함정 | |
자신은 1에서 6까지의 숫자 중 2개를 선언한다. 상대는 주사위를 한 번 굴리고, 선언했던 숫자 중 하나라도 나온 경우 그 숫자만큼 자신은 카드를 드로우한다. 나오지 않은 경우 나온 숫자만큼 덱 위에서 카드를 묘지로 보낸다. | |
금지 카드 | |
1.1. 활용 [편집]
금지 먹기 전 주 사용처는 현명덱이나 원턴킬엑조덱 등의 비전투 원턴킬덱 이었다. 이런 덱들은 덱의 카드를 묘지로 보내는 것이 거의 무조건 도움이 되기 때문에[1], 5,6을 선언하여 맞으면 대량 드로우, 틀려도 덱 압축+묘지의 활용으로 인해 이 카드의 사용으로 인해 손해보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최대한 투입되었다. 물론 저 덱에서 효율이 가장 좋았단 얘기고, 다른 덱도 1/3 확률로 대량 드로우, 실패해도 카오스 솔저 -개벽-용 묘지쌓기가 가능해서 돈이 없거나(...) 정말 덱을 갈면 안 되는 덱을 제외하면 거의 3장 넣는 카드였다.
1.2. 가치 [편집]
그런데 이와 별개로 현존하는 금지 카드들 중에서 구하기가 가장 힘들다. 일본에서도 이게 나온 게 더 밸류어블 북 6 부록 카드가 유일. 한국에선 프리미엄 팩으로조차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TCG쪽 금지 제한 리스트에서 2013년 10월 11일부터 적용되는 중간 개정이 이루어지더니 지금까지 TCG에서 실제로 발매되지도 않았던 이 카드가 갑자기 제한으로 내려왔다. 정확히는 이전까지는 존재하지 않았던 카드라 금지 제한 리스트에 아예 없었기 때문에 신규 카드가 제한 리스트에 추가된 취급. 2013년 10월 11일은 Legendary Collection 4의 발매일로, 해당 상품에 이 카드가 수록되어 있었던 것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이 카드를 1장 쓸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자마자 정룡 등에서 전성기의 그 짓을 또 하기 시작했고, 결국 발매로부터 3개월도 채 안 된 2014년 1월 금제에서 OCG에서와 마찬가지로 금지 카드가 되어서 사기 카드 인증을 하고 말았다.
그런데 TCG쪽 금지 제한 리스트에서 2013년 10월 11일부터 적용되는 중간 개정이 이루어지더니 지금까지 TCG에서 실제로 발매되지도 않았던 이 카드가 갑자기 제한으로 내려왔다. 정확히는 이전까지는 존재하지 않았던 카드라 금지 제한 리스트에 아예 없었기 때문에 신규 카드가 제한 리스트에 추가된 취급. 2013년 10월 11일은 Legendary Collection 4의 발매일로, 해당 상품에 이 카드가 수록되어 있었던 것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이 카드를 1장 쓸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자마자 정룡 등에서 전성기의 그 짓을 또 하기 시작했고, 결국 발매로부터 3개월도 채 안 된 2014년 1월 금제에서 OCG에서와 마찬가지로 금지 카드가 되어서 사기 카드 인증을 하고 말았다.
1.3. 여담 [편집]
1.4. 수록 팩 일람 [편집]
[1] 덱에 있는 카드보다는 묘지에 있는 카드를 손패나 필드로 가져오는 것이 훨씬 쉽다. 현명덱은 카드를 묘지로 보내는 것 자체가 목표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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