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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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화성시 남쪽 향남읍 서부에 있는 작은 농촌마을이며 인구는 50명 가량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제암리 학살사건으로 거의 잘 알려진 마을로 이전에는 이름없는 평범한 농촌마을이었다. 마을 산에 두렁바위라 불리우는 바위가 있어서 제암리라 불렸으며 학살사건 당시에는 경기도 수원군 향남면 제암리로 불렸다.
이 작은 농촌마을이 알려지게 된 것은 제암리 학살사건이 결정적인 계기로 1919년 일본군이 수원군 향남면 주재소 순사 소수를 대동하여 순사의 안내를 받고 육군 보병사단 부대군인들을 이끌고 제암리로 들어오게 되면서 이 곳에서 제암리 주민들을 대거 학살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제암리 학살사건 참조.
학살사건 이후에는 마을이 폐허와 죽음의 땅으로 변해있었으나 살아남은 주민들의 재건으로 마을이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학살사건 당시 희생된 23인의 유골이 제암리 밭 일원에서 발굴되어 유골을 안장한 묘소가 있으며 2001년 화성시립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이 개관하였다.
이 작은 농촌마을이 알려지게 된 것은 제암리 학살사건이 결정적인 계기로 1919년 일본군이 수원군 향남면 주재소 순사 소수를 대동하여 순사의 안내를 받고 육군 보병사단 부대군인들을 이끌고 제암리로 들어오게 되면서 이 곳에서 제암리 주민들을 대거 학살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제암리 학살사건 참조.
학살사건 이후에는 마을이 폐허와 죽음의 땅으로 변해있었으나 살아남은 주민들의 재건으로 마을이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학살사건 당시 희생된 23인의 유골이 제암리 밭 일원에서 발굴되어 유골을 안장한 묘소가 있으며 2001년 화성시립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이 개관하였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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