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한국어의 부사2. 이소라2000년에 발매된 4집 앨범 의 타이틀곡3. 들국화 2집의 수록곡4. 블랙식스의 1집 수록곡

1. 한국어의 부사 [편집]

부사로서 간절히 원한다는 의미 혹은 몹시 꺼린다는 의미를 강조하는 용도로 쓰인다.

라디오 스타의 마지막 문구이기도 하다.[1] '무월관' 등 졸속으로 끝나버린 코너의 후속이었고 첫 날부터 분위기가 익히 알려진 그 분위기이다보니 '제발 살아남자'는 뜻에서 시작한 것이고, 지금은 별로 필요 없는 문구가 되었지만 어쨌거나 사용 중.

모 서적에 의하면 "모든 말을 이루어주는 마법의 단어"라고 한다. 다만 척 노리스마법을 믿지 않는다.[2]

2. 이소라2000년에 발매된 4집 앨범 의 타이틀곡 [편집]

3. 들국화 2집의 수록곡 [편집]

4. 블랙식스의 1집 수록곡 [편집]

[1] "다음 주에 만나요! 제발~"[2] 책의 저자가 영어권인걸로 보아 please의 직역인 듯.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