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制度 [편집]
2. 諸島 [편집]
3. 製圖 [편집]
기계, 건축물, 공작물 등의 도면이나 도안을 그리는 일을 말한다. 현대에는 CAD(Computer Aided Design)가 주를 이룬다.[1] 사실 산업 현장에서는 손으로 그리는 제도는 90년대까지만 있었고, 이후 완전히 사라졌다.
제도판에 T자 올리고 삼각자와 손으로 그릴 때는 제도용으로 만들어진 샤프 펜슬이 흥했지만, 컴퓨터를 쓰는 지금은 원래의 용도로는 별로 쓰이지 않는다. 원래 템플릿도 제도용을 만들어진 것이다. 연필은 단단한 B~4H가 제도용으로 쓰였다. 잉크가 나오는 제도용 펜(정식 명칭 technical drawing pen))은 Rotring사의 것이 유명했으며, 80년대 당시 한 자루에 만 원 이상 하는 고가의 물건으로 전자, 기계 계열 공대생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물건이었다.
그럼에도 제도 수업이나 제도 용구는 여전히 유효해서 테이블 위에 종이를 깔아놓고 샤프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수업은 지금도 존재하며, 제도의 기초를 가르치는 과정이다. 산업용 도면 제작용으로는 가치가 없어졌지만, 수공예나 작업용 간단한 도면을 그리는 데는 필요하기 때문.
일본의 UCHIDA, 독일의 로트링, 스테들러 같은 회사에서 제도용품이 나왔었다. 수작업이 사라진 지금은 제도기 제작사는 대부분 필기구등 문구에 주력하고 있다.
수작업으로 제도를 해 보면 CAD가 얼마나 위대한 발명품인지 체감하게 된다.
제도판에 T자 올리고 삼각자와 손으로 그릴 때는 제도용으로 만들어진 샤프 펜슬이 흥했지만, 컴퓨터를 쓰는 지금은 원래의 용도로는 별로 쓰이지 않는다. 원래 템플릿도 제도용을 만들어진 것이다. 연필은 단단한 B~4H가 제도용으로 쓰였다. 잉크가 나오는 제도용 펜(정식 명칭 technical drawing pen))은 Rotring사의 것이 유명했으며, 80년대 당시 한 자루에 만 원 이상 하는 고가의 물건으로 전자, 기계 계열 공대생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물건이었다.
그럼에도 제도 수업이나 제도 용구는 여전히 유효해서 테이블 위에 종이를 깔아놓고 샤프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수업은 지금도 존재하며, 제도의 기초를 가르치는 과정이다. 산업용 도면 제작용으로는 가치가 없어졌지만, 수공예나 작업용 간단한 도면을 그리는 데는 필요하기 때문.
일본의 UCHIDA, 독일의 로트링, 스테들러 같은 회사에서 제도용품이 나왔었다. 수작업이 사라진 지금은 제도기 제작사는 대부분 필기구등 문구에 주력하고 있다.
수작업으로 제도를 해 보면 CAD가 얼마나 위대한 발명품인지 체감하게 된다.
4. 帝都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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