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종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싶다.- 정현종, 「섬」
2. 기타 [편집]
그의 시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은 제7차 교육과정 중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영화 공공의 적 1편 초반부 강철중(설경구 분)이 파트너 송행기(기주봉 분)와 함께 마약을 압수해 함께 차를 타고 오는 장면에서 송행기가 이 시인의 '하늘을 깨물었더니'라는 시를 읊는 장면이 나온다.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시 ‘방문객’이 나온다.
영화 공공의 적 1편 초반부 강철중(설경구 분)이 파트너 송행기(기주봉 분)와 함께 마약을 압수해 함께 차를 타고 오는 장면에서 송행기가 이 시인의 '하늘을 깨물었더니'라는 시를 읊는 장면이 나온다.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시 ‘방문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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