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민선6기 | 민선6-7기 | 민선8기 | ||
→ | 39-40대 정헌율 | → | 현직 | |
제39-40대 전라북도 익산시장 정헌율 鄭憲律 | Jeong Heon-Yul | |
출생 | |
학력 | |
소속 정당 | |
현직 | 제40대 익산시장 |
임기 | |
약력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정치 활동 [편집]
박경철의 공직선거법 위반에 따른 시장직 상실로 치러진 2016년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전라북도 익산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8년 2월 23일, 민주평화당 입당 또는 무소속 출마를 염두에 두고 바른미래당을 탈당했다. 정 시장은 "호남의 민의와 이익을 대변하지 않는 당에 몸을 담고 있는 것이 시민의 뜻과 맞지 않아 바른미래당을 탈당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안철수 전 대표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일방적인 통합에 반대하는데다가 바른미래당이 DJ의 햇볕정책이 포함되지 않은게 충격을 먹어서 탈당을 했다고 한다. #
2018년 3월 8일, 민주평화당에 입당했다. 그는 "집권여당의 군산GM 죽이기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범죄로 더불어민주당에 갈 이유가 없다면서 DJ의 햇볕정책을 제대로 계승하고 호남의 민심을 대변하는 정당이 민주평화당이다"라고 하면서 민주평화당 입당이유를 말했다. 그리고 민주평화당 익산시 갑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2018년 6월 13일,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후보를 3.8%표차로 제치고 51.9%의 지지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이는 인물론이 먹힌 영향이 컸다.
2020년 5월 14일 민생당을 탈당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은 물론이고 전북에서도 압승하였고, 거기에 소속정당인 민생당이 원외정당으로 추락하면서 시정 후반기에 힘을 받지 못할것으로 예상됨에 따른것이다. 추후 무소속으로 잔여임기를 채울지 더불어민주당으로 복당할지 결정할거라고 전해진다.
더불어시민당 입당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우회 복당을 시도하였으나 거부되었다.
시정을 잘해 민주평화당 소속으로도 당선된 그인데, 다음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계속 망언을 터트리고 있는데다가 더불어민주당에서 복당까지 거부된 상황에서 무소속이라는 한계로 인해 3선 달성에는 어려울거라는 이야기가 있다. 역대 익산시장 가운데 3선에 성공한 사람이 아직까지는 없었기 때문이다.
2018년 2월 23일, 민주평화당 입당 또는 무소속 출마를 염두에 두고 바른미래당을 탈당했다. 정 시장은 "호남의 민의와 이익을 대변하지 않는 당에 몸을 담고 있는 것이 시민의 뜻과 맞지 않아 바른미래당을 탈당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안철수 전 대표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일방적인 통합에 반대하는데다가 바른미래당이 DJ의 햇볕정책이 포함되지 않은게 충격을 먹어서 탈당을 했다고 한다. #
2018년 3월 8일, 민주평화당에 입당했다. 그는 "집권여당의 군산GM 죽이기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범죄로 더불어민주당에 갈 이유가 없다면서 DJ의 햇볕정책을 제대로 계승하고 호남의 민심을 대변하는 정당이 민주평화당이다"라고 하면서 민주평화당 입당이유를 말했다. 그리고 민주평화당 익산시 갑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2018년 6월 13일,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후보를 3.8%표차로 제치고 51.9%의 지지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이는 인물론이 먹힌 영향이 컸다.
2020년 5월 14일 민생당을 탈당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은 물론이고 전북에서도 압승하였고, 거기에 소속정당인 민생당이 원외정당으로 추락하면서 시정 후반기에 힘을 받지 못할것으로 예상됨에 따른것이다. 추후 무소속으로 잔여임기를 채울지 더불어민주당으로 복당할지 결정할거라고 전해진다.
더불어시민당 입당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우회 복당을 시도하였으나 거부되었다.
시정을 잘해 민주평화당 소속으로도 당선된 그인데, 다음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계속 망언을 터트리고 있는데다가 더불어민주당에서 복당까지 거부된 상황에서 무소속이라는 한계로 인해 3선 달성에는 어려울거라는 이야기가 있다. 역대 익산시장 가운데 3선에 성공한 사람이 아직까지는 없었기 때문이다.
4. 논란 [편집]
4.1. 다문화 가족 잡종 비유 논란 [편집]
2019년 5월 11일,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19 다문화 가족을 위한 제14회 행복나눔운동회 축사에서 "생물학적, 과학적으로 얘기한다면 잡종강세 라는 말도 있지 않느냐." 라는 발언을 하면서 "똑똑하고 예쁜 애들을 사회에서 잘못 지도한다면 파리 폭동처럼 문제가 될 수 있지 않겠냐"는 발언을 하여 논란이 있었다. 거기에 해명을 한다면서 "튀기들이 얼굴도 예쁘고 똑똑하지만 튀기라는 말을 쓸 수 없어 한 말이다. '당신들은 잡종이다'고 말한 게 아니라 행사에 참석한 다문화가족들을 띄워주기 위해 한 말."이라고 발언해 더 논란을 키웠다. 결국 정 시장은 2019년 6월 27일 익산시청 기자실과 전북도청 기자실을 찾아가 다문화 가족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공식 사과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기사
2019년 8월 29일 다문화가족 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한 달 뒤인 9월 다문화이주민+센터 개소식을 개최하는 등 다문화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년 8월 29일 다문화가족 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한 달 뒤인 9월 다문화이주민+센터 개소식을 개최하는 등 다문화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4.2. 코로나 19 익산 확진자 급증은 전주 사람 탓 논란 [편집]
2020년 9월 18일 정헌율 시장은 박준배 김제시장과 전주대대 도도동 이전 계획을 철회하기 위해 전주시청을 방문. 김승수 전주시장과 면담을 가졌는데 익산지역 코로나 19 확진자가 10명 발생했는데 결국 전주사람이 와서 만들어버린 거야. 라고 김승수 시장에게 비판했고 김승수 시장은 정헌율 시장에게 아이" 그 말씀은..." 이라고 하자 정헌율 시장은 ''아이 그런 말씀이 아니라,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우리 지역(익산)에서 피해 의식을 느낀다. 이거지. 전주시에서는 그 사람한테 원망이 많을 줄 알아" 라며 김승수 시장에게 직설했고 이에 김승수 시장은 " 서울에서 옮기고 서로 왔다갔다하고...라며 코로나 19 확진 여파가 특정 지역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정헌율 시장은 이에 대응.인접 도시 전주시에 대한 피해 의식이다.라며 지금 그 난리를 치고 있는데 지금"이라고 하면서 논란을 키웠다. 결국 정헌율 시장은 김승수 시장에게 시민들 생각은 그렇다는 얘기에요. 라며 지금까지 모든 발언은 시민을 대변한 것" 이라며 발언하고 끝마쳤다.
5. 소속 정당 [편집]
6. 선거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6 | 4·13 재보선 (전북 익산시장) | 75,383 (52.10%) | 당선 | 초선[8] | |
2018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익산시장) | 77,889 (51.90%) | 당선 | 재선[9] |
7. 둘러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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