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사전적 의미 [편집]
艇體: 보트의 몸체 부분을 가리킬 때 사용.
2. 정체(政體) [편집]
'주권을 행사하는 방법'을 기준으로 한 국가 형태의 분류. 이와 달리, 국체(國體)는 주권이 누구에게 있느냐를 기준으로 한다.
주권을 행사하는 방법이란 곧 국가 주권에 관련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입헌군주제라면 왕은 동의만 해줄뿐 실제로 의사결정을 주도할 수 없다. 반면 전제군주제라면 왕에 의해 의사결정이 진행된다.
주권을 행사하는 방법이란 곧 국가 주권에 관련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입헌군주제라면 왕은 동의만 해줄뿐 실제로 의사결정을 주도할 수 없다. 반면 전제군주제라면 왕에 의해 의사결정이 진행된다.
3. TCG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편집]
영어판 명칭 | Stasis | |
한글판 명칭 | 정체 | |
마나비용 | {1}{U} | |
부여마법 | ||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언탭단을 건너뛴다. 당신의 유지단 시작에, {U}를 지불하거나 정체를 희생한다. | ||
희귀도 | ||
Alpha | 레어 | |
Beta | 레어 | |
Unlimited | 레어 | |
Revised Edition | 레어 | |
4th Edition | 레어 | |
5th Edition | 레어 | |
내려놓는 것 자체로 상대방의 대지와 생물을 묶어버릴 수 있는 극강의 컨트롤 카드.
확장판이 얼마 나오지 않았던 시절, 정체 + Time Elemental(시간의 정령)[1] + Kismet(숙명)[2] 콤보는 1994년 최초로 개최된 세계대회에서 세라 천사를 깔고 상대방을 정체로 묶는 전략을 사용한 Angel Stasis 덱이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콤보의 유명한 사례로 널리 알려졌다.[3] 하지만 매 턴 마나 6개를 소모해야 하므로, 마나 하나만으로 유지되는 겨울의 보주 + 얼어붙은 조종기계에 비해 실용적인 면에서는 활용하기 어려웠다. 콤보 없이 정체만으로도 청색 덱에서 상대방의 생물이 매 턴 공격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약간의 장점은 있었으나, 업킵 비용을 지불하지 못해 정체가 깨지는 순간 나는 노 가드 상태가 되면서 상대방의 쌓인 대지와 생물들이 모두 언탭되므로 대개의 경우 그 턴에 패배가 결정되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1996년 여름을 검게 뒤덮은 네크로 덱(Necro Deck)이 성행하면서 그 대안으로 이 카드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네크로 덱은 흑색의 특성 상 부여마법과 마법물체에 대한 대응책이 마땅치 않아 네비니랄의 원반을 주로 이용하였는데, 이 카드의 단점은 꺼낼 때 탭되어 나오기 때문에 언탭되기 전에는 상대방의 부여마법과 마법물체를 처리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그 약점을 노려 정체를 이용하여 네비니랄의 원반을 세우지 못하게 하는 목적으로 구성된 덱이 터보 스테이시스 덱(Turbo Stasis Deck)이다. 상세 내용은 해당 덱 항목에 기술되어 있다.
규칙상의 허점으로 인해 1998년 초 극히 일시적으로 Wall of Roots, Magma Mine(마그마 광산)[4]과 함께 3턴 무한 대미지 콤보가 성립된 적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Wall of Roots 항목에 기술되어 있다.
확장판이 얼마 나오지 않았던 시절, 정체 + Time Elemental(시간의 정령)[1] + Kismet(숙명)[2] 콤보는 1994년 최초로 개최된 세계대회에서 세라 천사를 깔고 상대방을 정체로 묶는 전략을 사용한 Angel Stasis 덱이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콤보의 유명한 사례로 널리 알려졌다.[3] 하지만 매 턴 마나 6개를 소모해야 하므로, 마나 하나만으로 유지되는 겨울의 보주 + 얼어붙은 조종기계에 비해 실용적인 면에서는 활용하기 어려웠다. 콤보 없이 정체만으로도 청색 덱에서 상대방의 생물이 매 턴 공격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약간의 장점은 있었으나, 업킵 비용을 지불하지 못해 정체가 깨지는 순간 나는 노 가드 상태가 되면서 상대방의 쌓인 대지와 생물들이 모두 언탭되므로 대개의 경우 그 턴에 패배가 결정되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1996년 여름을 검게 뒤덮은 네크로 덱(Necro Deck)이 성행하면서 그 대안으로 이 카드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네크로 덱은 흑색의 특성 상 부여마법과 마법물체에 대한 대응책이 마땅치 않아 네비니랄의 원반을 주로 이용하였는데, 이 카드의 단점은 꺼낼 때 탭되어 나오기 때문에 언탭되기 전에는 상대방의 부여마법과 마법물체를 처리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그 약점을 노려 정체를 이용하여 네비니랄의 원반을 세우지 못하게 하는 목적으로 구성된 덱이 터보 스테이시스 덱(Turbo Stasis Deck)이다. 상세 내용은 해당 덱 항목에 기술되어 있다.
규칙상의 허점으로 인해 1998년 초 극히 일시적으로 Wall of Roots, Magma Mine(마그마 광산)[4]과 함께 3턴 무한 대미지 콤보가 성립된 적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Wall of Roots 항목에 기술되어 있다.
3.1. 일러스트 [편집]
아래에 평형을 이루도록 그려진 시소는 "정지 또는 안정된 상태"를 나타낸다고는 하지만 산타클로스와 눈을 가린 여우, 팔레트 등 국내외적으로 언제나 일러스트와 카드와의 관계를 당최 모르겠는 카드를 뽑을 때 순위권에 뽑히는 카드이기도 하다.
또한 일러스트 자체가 아니고 저 그림을 그린 작가로 들어가도 흥미로운 사실이 있는데 저 작가가 꽤 유명한 작가인 Fay Jones기 때문. 나중에야 매직이 돈을 벌어서 대부분의 개발비용이 삽화 사는데 사용된다고 할 정도로 삽화에 공을 들이지만 알파 때는 돈이 없어서 지역 미술 학교 애들이 그려준 것들 사용할 정도였는데 뜬금없이 유명작가가 그린 카드가 들어있는 것이다.
이런 유명 작가를 초청할 수 있던 이유는 리처드 가필드가 Fay Jones의 조카기 때문. Fay Jones는 조카의 부탁에 카드에 들어갈 그림을 그려줬고 매직 카드 중에서 그녀가 그린 일러스트가 있는 카드는 오직 정체 하나 뿐이다. 이 때문에 모든 카드에 작가의 사인을 받으려는 사람들을 막는 시련 중 하나로 있는 카드.
또한 일러스트 자체가 아니고 저 그림을 그린 작가로 들어가도 흥미로운 사실이 있는데 저 작가가 꽤 유명한 작가인 Fay Jones기 때문. 나중에야 매직이 돈을 벌어서 대부분의 개발비용이 삽화 사는데 사용된다고 할 정도로 삽화에 공을 들이지만 알파 때는 돈이 없어서 지역 미술 학교 애들이 그려준 것들 사용할 정도였는데 뜬금없이 유명작가가 그린 카드가 들어있는 것이다.
이런 유명 작가를 초청할 수 있던 이유는 리처드 가필드가 Fay Jones의 조카기 때문. Fay Jones는 조카의 부탁에 카드에 들어갈 그림을 그려줬고 매직 카드 중에서 그녀가 그린 일러스트가 있는 카드는 오직 정체 하나 뿐이다. 이 때문에 모든 카드에 작가의 사인을 받으려는 사람들을 막는 시련 중 하나로 있는 카드.
[1] {2}{U} 0/2 정령 생물. 공격하거나 방어하면 전투단 종료시에 스스로를 희생하고 조종자에게 5점의 피해를 입히는 페널티가 있기 때문에 전투에는 쓸 수 없었으나, 대신 {2}{U}{U}을 지불하고 탭하면 마법진이 부여되지 않은 지속물을 목표로 정해 소유자의 손으로 되돌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2] {3}{W} 부여마법. 상대가 조종하는 마법물체와 생물, 그리고 대지는 탭된 채로 전장에 들어온다.[3] 정체로 언탭단을 생략시키면서 마나 사용을 봉쇄하고, 새로 까는 대지로 정체를 부술 희망을 새로 깔리는 대지마저 탭되어 들어오게 만드는 숙명으로 봉쇄하며, 나는 시간의 정령으로 내 언탭단이 시작되기 직전에 정체를 손으로 되돌리면서 정체의 마나 지불이나 언탭단이 생략되는 페널티를 모조리 회피하는 락킹 콤보.[4] {1} 마법물체. {4}로 Pressure 카운터 1개를 쌓을 수 있으며, 탭하고 희생하면 이렇게 얹혀있던 Pressure 카운터 수만큼의 피해를 원하는 목표 하나에게 입힌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