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1981)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두산 베어스 전력분석관
정재훈(鄭載勳 / Jae-hoon Jung)
생년월일
출신지
학력
서울중대초 - 배명중 - 배명고 - 단국대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소속팀
프런트
두산 베어스 전력분석관 겸 외국인 스카우터(2012~)
목차
1. 소개2. 선수 시절3. 은퇴 후

1. 소개 [편집]

두산 베어스 소속의 야구 선수이자, 현재는 두산 베어스의 전력분석원 및 운영 팀의 프런트다.

2. 선수 시절 [편집]

2006, 2007시즌에는 두산의 불펜을 책임졌지만, 2008년 시즌 후 방출되었다. 2010년 일본 독립 리그에서 활동하다가 지난 3년 간 미국에 건너가 독립 리그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이후 미국에서 귀국하여 2012 시즌을 대비해 전력분석관으로 박종섭과 함께 영입되어 프런트 생활을 시작했다.

같은 팀이었던 정재훈과 한자 성명마저 같은 동명이인인데다 포지션도 같아서 현역인 정재훈은 '큰 정재훈'이라 불리고 이쪽은 '작은 정재훈'이라 불렸다. 둘을 가리켜 짝재훈이라고도 불렀다.

이 두 선수는 2007년 8월 4일 잠실 LG전에서 41번이 구원승, 40번이 세이브를 기록하는 '한 경기 동명이인 승리-세이브'를 기록하였다. 아직까지는 정규리그에서 유일한 사례. 이승호 콤비(?)가 달성할 수도 있었으나 2011 시즌 후 작은 이승호가 FA를 선언하고 롯데 자이언츠에 이적하면서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아졌다.[2]

3. 은퇴 후 [편집]

2012년 시즌 부터 두산 베어스 전력분석관 겸 외국인 선수 스카우터로 활동하는데, 스카우터로서의 선구안이 매우 최악이어서 돡갤에서는 대차게 까였지만, 그런데 이 외로 2016년은 외국인 농사가 대박을 치면서 재평가 조짐이 있다.

[1] 배명고 재학 중 지명받고 단국대에 진학했으나 대학 졸업 무렵 지명권이 풀렸다. 대학 졸업 후 상무에 입대했으며 전역 후 두산에 신고선수로 입단했다.[2] 2010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이승호 콤비가 이를 달성했다. 큰승호(구원승)-작은승호(세이브). 하지만 포스트시즌이기 때문에 정식 기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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