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2. 활동 [편집]
영화 기생충에서 피자 가게 주인으로 나온 배역을 연기했던 배우이다. 원래 다른 배역으로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
원래 시나리오에서 설정된 피자집 사장은 40~50대 캐릭터였다. 하지만 봉준호 감독은 본래 설정했던 캐릭터의 연령을 낮추면서, 정이서를 캐스팅했다고 한다.
원래 시나리오에서 설정된 피자집 사장은 40~50대 캐릭터였다. 하지만 봉준호 감독은 본래 설정했던 캐릭터의 연령을 낮추면서, 정이서를 캐스팅했다고 한다.
정이서는 뉴스1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사실은 장난전화인 줄 알았어요. 캐스팅 디렉터 분이 연락이 왔어요. 감독님이 (저를 두고) 생각하신 역할이 있다고요. 피자집 사장 역할인데, 그때 연령대도 알게 됐어요. 원래 40대~50대 배역인데, 연령대를 낮춰주실 생각을 하고 계신다고요. 정말 믿기지 않았어요.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라고 언급했다. '기생충' 정이서 "피자집 사장 역 제안, 장난전화인 줄"
그가 캐스팅된 이유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생각해보기로는…. 영화의 뒷부분에 형사 같지 않은 형사, 의사 같지 않은 의사가 나오잖아요. 저 역시 일부러 피자 사장 같지 않은 피자 사장으로 캐스팅 하신 게 아닐까 싶어요. 또 젊은 사장이 가족에게 갑질 아닌 갑질을 하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불편함을 더 느끼실 수 있으니까요."라고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3. 출연 작품 [편집]
3.1. 영화 [편집]
개봉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
2014 | |||
2015 | 레볼루션 | 동화 | 데뷔작 |
너의 목소리가 들려 | |||
위로 | |||
2016 | 굿모닝 베트남 | ||
2017 | 밀실클럽 중독자 | ||
블란서의 간지 | |||
돈벼락 | |||
콩기름 심부름길 | |||
2018 | 도를 믿는 여자 | ||
산책 | |||
2019 | 피자사장 | ||
2020 | 미주 | ||
감사실 여직원 | |||
나영 | |||
미정 |
3.2. 드라마 [편집]
3.3. 연극 [편집]
- 2015 산불
3.4. CF [편집]
- 2017 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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