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정우재의 수상 이력 |
제주 유나이티드 No. 22 | |
정우재 (鄭宇宰 / Jeong Woo-Jae) | |
생년월일 | |
국적 |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73cm, 70kg |
학력 | |
소속팀 | |
1. 개요 [편집]
2. 클럽 경력 [편집]
2.1. 프로 데뷔 전, J리그 시절 [편집]
2.2. 성남 FC [편집]
2.3. 충주 험멜 [편집]
2.4. 대구 FC [편집]
2.4.1. 2016 시즌 [편집]
2016 시즌을 앞두고 대구 FC에게 이적 제의를 받았고, 난생 처음으로 자기를 불러 준 구단이 있다는 소식에 기뻐하며 대구 FC로 이적하였다.
2016 시즌, 리그 37경기 3골을 기록하여 커리어 하이를 찍었으며 대구의 K리그 클래식 승격에 기여하였다. 또한, 2016 시즌 K리그 챌린지 베스트 11에 뽑히기도 하였다.
2.4.2. 2017 시즌 [편집]
2014년 이후 3년 만에 클래식으로 복귀하여 초반에는 잔실수도 많았다. 하지만 2017 시즌에도 정우재는 대구 FC의 왼쪽을 지켰다. 수비뿐 아니라 활발한 공격 가담까지 보여 주며 대구의 잔류를 도왔다.
2.4.3. 2018 시즌 [편집]
2.5. 제주 유나이티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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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을 앞두고 정태욱과 트레이드되어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대구 팬들은 아무리 센터백이 부족하다지만 굳이 정우재를 보냈어야 했냐며 이번 트레이드가 실망스럽다는 평이 다수였으나 이후 정태욱의 활약을 보고 만족하고 있다. 반면 제주 팬들은 병역 특례까지 받은 센터백 유망주를 보냈다며 아쉬워했다.
2019 시즌을 앞두고 정태욱과 트레이드되어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대구 팬들은 아무리 센터백이 부족하다지만 굳이 정우재를 보냈어야 했냐며 이번 트레이드가 실망스럽다는 평이 다수였으나 이후 정태욱의 활약을 보고 만족하고 있다. 반면 제주 팬들은 병역 특례까지 받은 센터백 유망주를 보냈다며 아쉬워했다.
2.5.1. 2019 시즌 [편집]
시즌 초반에는 지난 시즌에 당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18라운드 대구 FC전에서 친정 팀을 상대로 복귀전을 치르게 되었는데, 과연 최하위로 떨어지며 강등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해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결국에는 2부리그로 강등되었다.
결국에는 2부리그로 강등되었다.
2.5.2. 2020 시즌 [편집]
6라운드 수원 FC와의 경기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로 김영욱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16라운드 안산전에서 1골 2어시스트를 터트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21라운드 전남전에서 말도 안되는 중거리슛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25라운드 수원 FC전에서 침착하게 넘겨주며 진성욱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26라운드 서울 이랜드전에서 패널티킥을 깔끔하게 마무리해 선제골을 기록했다.
3. 플레이 스타일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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