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호부낭중으로 1010년에 요나라가 고려를 공격해 제2차 여요전쟁이 일어났으며, 요군이 내원성에서 압록강을 건너 청천강까지 행군하고 흥화진을 공격하자 부사로서 출전해 양규, 이수화, 장호와 함께 성문을 닫고 굳게 지켜 요군에게 저항했다.
이후 요나라가 통주에서 고려의 주력군을 격파하고 수도인 개경이 불타면서 고려 조정에서는 국왕인 현종까지 남부 지방까지 피난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가 양규의 기습으로 요군의 후방을 위협해 요군이 퇴각했다.
양규, 김숙흥이 요군을 여러 번 추격하면서 포로를 구출하고 요군에게 큰 타격을 주고 전사했는데, 요군이 압록강을 건너 고려를 벗어나려 하자 정성은 요군의 후위를 추격했다. 이 때 요군에서 물에 빠져 죽은 자가 매우 많았다고 한다.
이후 요나라가 통주에서 고려의 주력군을 격파하고 수도인 개경이 불타면서 고려 조정에서는 국왕인 현종까지 남부 지방까지 피난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가 양규의 기습으로 요군의 후방을 위협해 요군이 퇴각했다.
양규, 김숙흥이 요군을 여러 번 추격하면서 포로를 구출하고 요군에게 큰 타격을 주고 전사했는데, 요군이 압록강을 건너 고려를 벗어나려 하자 정성은 요군의 후위를 추격했다. 이 때 요군에서 물에 빠져 죽은 자가 매우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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