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SBS 9기 아나운서
정석문
鄭晳文
국적
출생
소속
SBS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
학력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일본어과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마케팅학 (석사)
SNS
목차
1. 소개2. 여담3. 수상4. 진행
4.1. TV
4.1.1. 뉴스, 교양
4.2. 라디오
4.2.1. 뉴스4.2.2. 기타

1. 소개 [편집]

standard rule gate

SBS 9기 아나운서. 2001년 입사했다. 동기로는 김지연, 윤소영 아나운서가 있다.

주로 경제와 관련 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많이 맡으며 그런 만큼 경제 지식이 상당히 풍부하다. 준 경제전문가로 봐도 될 정도.

2009년 7월 18일, 2살 연하의 경기도 모 지역의 검찰지청에서 근무하던 김지영 검사[1]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이 있다. 아내의 직업 특성 상, 지방으로 발령이 나면 주말부부로 지내야 한다고. 육아는 정석문 아나운서가 전담하는데 워킹 대디의 삶에 조금이라도 힘을 덜고자 아예 SBS가 있는 목동에 집을 마련했다고 한다.관련 기사.

2. 여담 [편집]

  • SBS 《야심만만》에 나와서 밝힌 일화이다. 입사 직후 히딩크 감독 시절의 인기 절정이던 국가대표 축구팀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일부러 포토라인을 뛰어 넘어 홍명보안정환 선수 바로 옆에 마이크를 들이 밀며 다른 방송사의 촬영을 막았다가 해당 기자들에게 질타를 받았던 흑역사가 있다고 한다. 하필 또 정석문 아나운서의 동료들은 후속 취재를 위해 그를 버려둔 채로(...) 다른 장소로 떠나 정 아나운서만 잔소리를 들었다고.
  • SBS 사내에서 지적인 이미지로 유명하다. 익명 아나운서 팟캐스트 《아나콘다》에서도 이런 쪽으로 언급이 잦은 편.
  • 동료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성이나 연애와 관련된 이야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듯 하다. 그러나 십여년전 야심만만에서는 소개팅과 연애관련 적극적인 모습을 얘기하기도 했다.
  • 2020년부터 염용석 캐스터의 뒤를 이어 SBS 러브FM 야구중계 1선발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3. 수상 [편집]

  • SBS 올해의 아나운서상 (2005년)
  •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아나운서 클럽상 (2011년)

4. 진행 [편집]

4.1. TV [편집]

4.1.1. 뉴스, 교양 [편집]

4.2. 라디오 [편집]

4.2.1. 뉴스 [편집]

4.2.2. 기타 [편집]


[1] 이후 판사로 전직.[2] 단, 다른 뉴스와 달리 SBS 보도본부가 아닌 SBS CNBC에서 제작한다.[3] 2019시즌 미출장.[4] 형식 상 익명이긴 한데 첫 방송에서 SBS의 정씨 남자 아나운서는 본인 하나라고 했고 SNS에도 방송 링크를 달았으니 밝혀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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