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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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두 나라 이상의 정부수반 또는 국가원수가 모여 여는 회담. 외교적 회담 중 가장 격이 높다. 의미

격이 높은 회담인 만큼 비밀리에 협상하거나, 뭔가 구체적인 협정을 하기에는 어려운 형식이다. 보통 총론에서만 합의를 하고 실무회담이나 외교장관 회담을 따로 해서 합의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밟는다. 실무회담 차원에서 판이 깨지는 경우도 부지기수.

정상회담이 이견만 확인하고 결렬되었을 경우에는 "A사안에 대해 포괄적인 의견을 교환하였다"는 정도로 공개한다. 즉, 의견교환만 했다는 것은 협상이 결렬되고 진척이 없다는 뜻이다.

2. 정례화된 정상회담 [편집]

2.1. 개별 문서가 있는 정상회담 [편집]

[1] 이 회담은 장제스가 잠시 사퇴한 후 일본을 방문한 시기에 이뤄졌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정상 회담'은 아니지만, 회담이후 장제스가 다시 중국으로 복귀해서 자리를 차지했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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