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방법 [편집]
3. 효과 [편집]
거식증 환자의 경우 처음에는 체중이 많이 늘지만 점차 갈수록 느는 속도가 줄어들어 나중에는 체중이 고정된다고 하고 폭식증 환자는 규칙적인 식사로 인해 폭식욕구가 줄고 폭식으로 인해 쪘던 살이 빠지면서 폭식하면 3kg, 5kg씩 널뛰기 하던 몸무게가 제자리를 찾는다고들 한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과도한 절식으로 인해 간뇌가 손상이 되어 호르몬 불균형으로 음식에 대한 자제력, 음식에 대한 섭취 욕구를 잃는데 정상식을 하면 그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되면서 완치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완치된 사례는 찾기 드물고, 의학적으로 입증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개인의 판단에 맡긴다.
거식증 환자의 경우 정상식 중에 폭식증으로 넘어갈 수 있는 확률도 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과도한 절식으로 인해 간뇌가 손상이 되어 호르몬 불균형으로 음식에 대한 자제력, 음식에 대한 섭취 욕구를 잃는데 정상식을 하면 그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되면서 완치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완치된 사례는 찾기 드물고, 의학적으로 입증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개인의 판단에 맡긴다.
거식증 환자의 경우 정상식 중에 폭식증으로 넘어갈 수 있는 확률도 있다.
4. 과정 [편집]
대체적으로 거식증 환자의 경우 체중이 일주일에 5~10kg가까이 오르기도 하며 폭식증 환자의 경우 거식증 환자 만큼은 아니나 상당히 오른다고 한다. 체중이 붙는 것은 지방만이 아니라 근육, 수분 붓기 등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내려오기도 한다. 물론 그시간이 1년을 넘기도 한다.
복부팽만감[2]이 느껴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배붓기를 호소하기도 한다.[3]
배붓기는 임산부 정도 이상으로 불어나는 경우도 있고 배가 말랑하면서도 딱딱하다. 배붓기는 몇달이 지나야 빠진다고 한다.
그리고 땀이 줄줄 흐른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신체가 여태까지 영양결핍을 정상식을 하는 과정에서 회복시키려하는 것이다. 과신진대사 현상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복부팽만감[2]이 느껴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배붓기를 호소하기도 한다.[3]
배붓기는 임산부 정도 이상으로 불어나는 경우도 있고 배가 말랑하면서도 딱딱하다. 배붓기는 몇달이 지나야 빠진다고 한다.
그리고 땀이 줄줄 흐른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신체가 여태까지 영양결핍을 정상식을 하는 과정에서 회복시키려하는 것이다. 과신진대사 현상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5. 여담 [편집]
[1] 식이요법은 주로 살을 빼기 위하여 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쪽은 살을 빼기 위한 목적은 아니다.[2]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는 것이다.[3] 일부환자들은 얼굴과 전신에 붓기가 생기기도 한다.[4] 간혹 다이어트를 하는 용도의 식사 일기인줄 알고 '다이어트 열심히 하세요~'라거나 다이어트 식품 광고 댓글이 달리는 경우도 있다(...).[5] 근데 다이어트라는 말의 유래가 식단이란 걸 생각하면 정상체중이 될 때까지,또는 건강해질 때까지 살을 찌우는 다이어트라는 말은 맞는다. 실제로도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고 살을 빼는 것만 다이어트는 아닌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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