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정만춘(鄭萬春)
생몰
경상도 경주도호부 동해면 안동
(현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안동리)
사망지
미상
추서
건국훈장 애족장

목차
1. 개요2. 생애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6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정만춘은 1879년생이며 경상도 경주도호부 동해면 안동(현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안동리) 출신이다. 그는 1908년 음력 2월 장헌문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하여 김재홍(金載洪)ㆍ김종호(金宗號)ㆍ김복선(金福善)ㆍ이태이(李太伊)ㆍ이무범(李武範)ㆍ최봉학최용이장치일 등과 함께 1908년 음력 2월부터 4월경까지 장기군ㆍ경주군 등지에서 화기(火器), 음식물, 짚신 등의 군수품 및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그러나 1908년 5월 9일 장기군 남면 공동에서 장헌문 등 9명과 함께 체포되었고, 1908년 10월 7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강도 및 살인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6년 정만춘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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