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민선4-6기 | 민선7기 | 민선8기 | ||
38-40대 김선교 | → | 41대 정동균 | → | 현직 |
제41대 경기도 양평군수 정동균 鄭東均 | Jeong Dong-Kyun | |
출생일 | |
최종 학력 | |
병역 | 육군 병장 만기전역 |
소속 정당 | |
현직 | |
임기 | |
경력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정당인이다.
2. 생애 [편집]
2.1. 정치 활동 [편집]
민주당 소속으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회 양평군 제1선거구에 경기도의원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한나라당 공근식 후보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배해 낙선하였다. 민주당에서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했으며, 새정치민주연합 양평군·가평군·여주군 선거구[1]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다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여주시·양평군 지역구에 출마하나 새누리당 후보와 2만 표의 큰 격차로 2위를 기록하며 고배를 마셨다. 그런데 새누리당 소속으로 나온 상대가 누구인고 하니...4선의 거물인 현역 의원 정병국이었다.[2] 그러나 낙선 이후에도 여주시·양평군 지역구의 지역위원장을 맡으며 민주당 조직 재건에 힘썼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평군수 후보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출마하였고, 자유한국당 한명현 후보와 경합 끝에 승리를 거두었다.[3] 농어촌 지역인데다 군부대가 많아 보수 성향이 짙은 양평군에서 이룩한 쾌거여서 더욱 값진 당선이다. 보수세력이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으로 분열이 된 것+문재인 정부의 당시 지지율이 압도적이었는 것+김선교 전 양평군수의 실책과 당시 김선교 자유한국당 여주시·양평군 당협위원장의 처참한 선거관리능력과 공천파동으로 인해 이 정도 득표를 한 것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평군수 후보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출마하였고, 자유한국당 한명현 후보와 경합 끝에 승리를 거두었다.[3] 농어촌 지역인데다 군부대가 많아 보수 성향이 짙은 양평군에서 이룩한 쾌거여서 더욱 값진 당선이다. 보수세력이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으로 분열이 된 것+문재인 정부의 당시 지지율이 압도적이었는 것+김선교 전 양평군수의 실책과 당시 김선교 자유한국당 여주시·양평군 당협위원장의 처참한 선거관리능력과 공천파동으로 인해 이 정도 득표를 한 것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
3. 여담 [편집]
4. 선거 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0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회 양평군 1) | 8,537 (37.99%) | 낙선 (2위) | ||
2016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여주시·양평군) | 34,252 (36.48%) | 낙선 (2위) | ||
2018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양평군수) | 22,222 (37.18%) | 당선 (1위) | 초선 |
5. 둘러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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