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정경천
출생
현직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부회장
가족
아내[2], , 아들 정두만
별명
정차르트
목차
1. 개요2. 활동3. 출연작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작곡가이자 편곡가이다. MBC놀면 뭐하니?에서 유산슬을 도와주는 작곡가 중 한 명 '정차르트'로 등장했다.

2. 활동 [편집]

한국 대중음악계의 전설의 편곡가. 이 한 마디로 이 분의 설명이 끝난다. 유벤져스라고 불리는 박현우, 이건우도 엄청난 거장들. 셋이서 각자 따로 작업한 곡들도 많은데, 셋이 합쳐 작업한 곡들만 무려 5,000곡이 훨씬 넘는다.#

1971년 데뷔하여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 '봉선화 연정', 진성의 '안동역에서',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 이선희의 'J에게', 주현미의 '짝사랑', 주병선의 '칠갑산' 등 온갖 히트곡을 비롯해, 50년 동안 약 5,000여곡 편곡한 베테랑 편곡가이다. 50년 동안 5,000여곡을 작곡했다고 했으니, 1년에 100여곡 이상을 작곡한 셈이다. 어지간한 히트 음악인도 이렇게까지 작업하기는 힘들다고.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고 나서는 작업하는 곡이 더 늘으셨다고 한다.

편곡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찬원의 애창곡으로 알려진 유지나의 '미운 사내'라던가, 나훈아의 '어매', '평양 아줌마', 이자연의 '당신의 의미', 진성의 '내가 바보야', 고영준[3]의 '정에 약한 남자' 등 직접 작곡을 하기도 한다. 나근나근하고 점잖은 말투와는 달리, 유재석가수로 활동하는 동안 연하의 매니저를 찾고 있다는 말에 유재석보다 24살 더 많은 정경천 편곡가가 매니저 욕심에 "자신이 동생을 하겠다."며 무리수를 던지는 등(...) 개그에 소질을 보였다.

뽕포유에 같이 나온 '박토벤' 박현우 작곡가와는 라이벌이면서 환상의 복식을 자랑한다.[4] 주로 박현우 작곡가의 언행에 태클을 거는 역할을 한다. 그 사이에서 고통 받는 이건우 안습

그외에도 2002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직을 맡았고 2010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부회장 직을 맡고 있다. 박현우는 이사, 이건우 또한 이사였다. 유벤져스 클라스

수상 경력도 꽤 있는 편인데 2002년 제16회 예총예술문화상 공로상을 수상, 제1회 한국음악저작권대상 편곡상, 제19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연예예술발전상, 그리고 2019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토크부분 특별상을 수상했다.

3. 출연작 [편집]

[1] https://sosweetcar1.shop/827[2] 39년차이며, 아내에게 절대 복종하는데 그 이유는 어려웠을 때 도움을 줬기 때문에라고 한다.[3] 대한민국 1세대 가수 부부인 고복수-황금심 부부의 장남.[4] 무한도전에서 나온 하와수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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