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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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정강왕릉 慶州 定康王陵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경주 시내 동남쪽에 있으며, 삼국사기에서는 보리사(菩提寺) 동남쪽에 장사 지냈다고 하는데 현재 경주 남산동 산53에 있는 이 능을 정강왕릉으로 비정하고 있다. 경주시 시내버스가 많이 다니고 남산(경주) 등산할 때도 기점으로 많이 가는 통일전[1] 바로 옆 100m 거리에 있어서 찾아가려고 하면 가기는 쉬운데, 가는 길에 울창한 소나무 숲길을 거쳐야 한다. 300m 거리에 형이자 선왕인 헌강왕릉도 있고 약 300m 거리로 가벼운 산책로 정도로 이어져있다. 양식이나 크기는 거의 똑같지만 정강왕릉이 비교적 초라한 편이다.
다만 이 무덤이 정강왕릉으로 비정된 건 체계적인 학문이 도입되지 않았던 조선시대의 비정으로, 현대 학자들의 연구 결과 이 고분이 실제 정강왕의 능이 아니라는 주장이 이근직 교수 등 학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이 무덤의 양식은 9세기 말엽에 재위한 정강왕 때보다 좀 더 이전 시기의 양식이기 때문이다. 이근직 교수는 이 무덤이 제47대 헌안왕의 무덤이 아닐까라고 주장했다. 그러면 실제 정강왕이 묻힌 무덤은 어디냐고 한다면, 알 수 없다(...). 다만 진덕여왕릉(으로 알려진 고분) 뒤에 있는 대형 봉토분을 왕릉으로 본다면 헌강왕과 정강왕의 능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도 있다.
다만 이 무덤이 정강왕릉으로 비정된 건 체계적인 학문이 도입되지 않았던 조선시대의 비정으로, 현대 학자들의 연구 결과 이 고분이 실제 정강왕의 능이 아니라는 주장이 이근직 교수 등 학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이 무덤의 양식은 9세기 말엽에 재위한 정강왕 때보다 좀 더 이전 시기의 양식이기 때문이다. 이근직 교수는 이 무덤이 제47대 헌안왕의 무덤이 아닐까라고 주장했다. 그러면 실제 정강왕이 묻힌 무덤은 어디냐고 한다면, 알 수 없다(...). 다만 진덕여왕릉(으로 알려진 고분) 뒤에 있는 대형 봉토분을 왕릉으로 본다면 헌강왕과 정강왕의 능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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