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지경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상세 [편집]
파일:백석산전투=_=고지위치.jpg
백석산 전투 전투지경선.[1]
참고자료
전투지경선은 부대 전력(+동원가능 전력까지 포함)과 임무, 지형 등등에 따라 상급 부대에서 지정, 조정하며 전방/후방/측방 전투지경선으로 구분된다. 또한 대부분 도로나 하천 등 식별하기 용이한 대상을 기준으로 그어지며, 고지와 능선 등 전투에 중요한 지형지물은 분할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상대 부대 전투지경선을 침범시 작전에 지장을 주거나 아군 오사 등 충돌을 야기할 수 있기에 해당 혹은 상급 부대의 허락이나 협조가 필요하며, 최소 이러이러한 이유로 왔다며 통보라도 해주어야 한다.
게다가 유의할 점은 적들은 우리가 정한 전투지경선에 구애받지 않고 행동하며, 심지어 양쪽 경계면의 경계방어가 허술하면 이 경계선을 침입 경로로 활용할 수 있다.[2] 또한 옆에서 일어난 상황에 따라 우리 작전도 차질을 빚을 수 있기에[3] 내 담당 구역 아니라며 상급 부대에서 이리가라, 저리가라 할 때까지 기다리는건 융통성 없는 행위이다.
게다가 기술의 발전에 따라 이 전투지경선을 유연하게 변경하는 다영역 작전이 부상하고 있다.#
백석산 전투 전투지경선.[1]
참고자료
전투지경선은 부대 전력(+동원가능 전력까지 포함)과 임무, 지형 등등에 따라 상급 부대에서 지정, 조정하며 전방/후방/측방 전투지경선으로 구분된다. 또한 대부분 도로나 하천 등 식별하기 용이한 대상을 기준으로 그어지며, 고지와 능선 등 전투에 중요한 지형지물은 분할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상대 부대 전투지경선을 침범시 작전에 지장을 주거나 아군 오사 등 충돌을 야기할 수 있기에 해당 혹은 상급 부대의 허락이나 협조가 필요하며, 최소 이러이러한 이유로 왔다며 통보라도 해주어야 한다.
게다가 유의할 점은 적들은 우리가 정한 전투지경선에 구애받지 않고 행동하며, 심지어 양쪽 경계면의 경계방어가 허술하면 이 경계선을 침입 경로로 활용할 수 있다.[2] 또한 옆에서 일어난 상황에 따라 우리 작전도 차질을 빚을 수 있기에[3] 내 담당 구역 아니라며 상급 부대에서 이리가라, 저리가라 할 때까지 기다리는건 융통성 없는 행위이다.
게다가 기술의 발전에 따라 이 전투지경선을 유연하게 변경하는 다영역 작전이 부상하고 있다.#
2. 이와 관련된 사례 [편집]
2.1. 6.25 전쟁 [편집]
- 안강-기계 전투 당시 북한군 12사단은 운주산의 국군 17연대와 18연대에 각각 공격을 가해 반응 유무로 전투지경선을 파악한 뒤 이를 따라 1개 소대를 운주산 정상부까지 침투시켰지만, 그곳에 있던 연대본부 경계병들이 이를 발견해 장교들과 위생병, 통신병, 헌병 같은 비전투 병사들과 같이 교전을 벌여 격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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