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전제국 (全濟國, Jeon Jei-guk) |
출생일 | 1952년 (74세) |
출생지 | |
본관 | 정선 전씨 |
학력 | |
현직 | |
약력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강릉고등학교, 고려대학교를 졸업하였다. 22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무원의 길로 들어섰고, 2000년대 초부터 국방부에서 근무하였다.
군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는 국방부에서 드물게 민간인 출신으로 고위직에 오른 인물이다. 대표적으로 중장 출신들이 주로 임명되어 온 국방부 정책실장(차관보급)에, 지난 2008년 민간인 출신으로는 처음 임명되어 1년 동안 재직하였다. 2017년 문재인 정부의 첫 방위사업청장(차관급)으로 임명되었다. 군 출신 인사들이 독식해오던 자리를 민간인으로 발탁된 이유는 문재인 정부의 국방개혁 이행과 관련이 깊어보인다.
그리고 2018년 8월 30일을 기준으로 방위사업청장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었고 후임은 왕정홍 전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내정되었다. 전 방위사업청장이 경질된 이유는 포항 해병대 헬기추락 사고 때문으로 추정된다. 마린온 헬기 추락이 부품 결함으로 판정된 가운데 방위사업청 및 방위사업청장이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 이유로도 보인다.
군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는 국방부에서 드물게 민간인 출신으로 고위직에 오른 인물이다. 대표적으로 중장 출신들이 주로 임명되어 온 국방부 정책실장(차관보급)에, 지난 2008년 민간인 출신으로는 처음 임명되어 1년 동안 재직하였다. 2017년 문재인 정부의 첫 방위사업청장(차관급)으로 임명되었다. 군 출신 인사들이 독식해오던 자리를 민간인으로 발탁된 이유는 문재인 정부의 국방개혁 이행과 관련이 깊어보인다.
그리고 2018년 8월 30일을 기준으로 방위사업청장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었고 후임은 왕정홍 전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내정되었다. 전 방위사업청장이 경질된 이유는 포항 해병대 헬기추락 사고 때문으로 추정된다. 마린온 헬기 추락이 부품 결함으로 판정된 가운데 방위사업청 및 방위사업청장이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 이유로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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