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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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1.1. 출전
2. 짧은 항목들3. 대한민국 육군 제51보병사단 전승부대

1. 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편집]

錢乘

생몰년도 미상

오흥군 사람으로 손권 때 전승이 낮잠을 자다가 자신도 모르게 양 쪽 입가로 거품 몇 되를 쏟아낸 적이 있었는데, 그의 어머니가 전승이 입에서 거품을 쏟아내는 것을 보고 놀라서 전승을 깨웠다. 전승이 일어나면서 어머니에게 방금 노인 한 분을 뵈었는데 불에 군 힘살을 주시기에 먹었다고 하면서 다 먹기도 전에 깨우셨으니 안타깝다고 했다.

전승은 본래 몸이 여위고 약했지만 노인으로부터 불에 군 힘살을 받아 먹은 꿈을 꾼 뒤로는 힘 좋기로 소문이 나서 무난감의 지위까지 오르게 되었다.

힘이 센 것으로 인해 무난감의 지위까지 오른 것으로 볼 때 장군이 되어 무난에서 군사들을 이끌거나 감독하는 일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1.1. 출전 [편집]

  • 유명록

2. 짧은 항목들 [편집]

  • 傳承: 문화, 풍속, 제도 따위를 이어받아 계승함. 또는 그것을 물려주어 잇게 함.(네이버 국어사전)
  • 全勝: 전쟁이나 경기에서 모조리 이기는 것. 비슷한 뜻으로 '무패'가 있다.[1]
  • 戰勝: 싸우면 반드시 이긴다는 뜻으로 육군 제 51사단의 경례구호이기도 하다.
북한 평양지하철 전승역의 '전승'도 한자로 이렇게 표기된다.

3. 대한민국 육군 제51보병사단 전승부대 [편집]

[1] 승과 무승부만 있는 경우 무패지만 전승은 아니다. 무패를 하는데 여기서 우승 까지 할 경우 무패 우승이 된다.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사례로는 아스날 FC의 2003-04 시즌 무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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