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새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No.4 | |
전새얀 (Jeon Sae-Yan)[1]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포지션 | 레프트 |
신체 | 178cm / 67kg |
배구 입문 | 초등학교 4학년 |
프로 입단 | |
소속 구단 | |
응원가 | 오마이걸 - 살짝 설렜어 |
별명 | 똥멍청이[2], 밤비, 전세, 힙통령 |
SNS | |
V-리그 챔피언 결정전 우승 | ||
2015 | 2018 | |
1. 개요 [편집]
2.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편집]
파일:external/sports.ibk.co.kr/player_profile_0001572.png
기업은행에서는 주전으로 박정아, 채선아가 있었기 때문에 주로 교체로 출전하며 레프트 포지션의 백업 역할을 수행했다.
기업은행에서는 주전으로 박정아, 채선아가 있었기 때문에 주로 교체로 출전하며 레프트 포지션의 백업 역할을 수행했다.
3.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편집]
3.1. 2016-2017 시즌 [편집]
전 소속팀 기업은행과의 개막전에서 9득점을 올리는 쏠쏠한 활약으로 승리에 보탬이 되었다. 이후 주전 레프트로 도약하나 싶었지만, 성장한 고예림이 치고나오며 약간 밀렸다. 하지만 문정원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기업은행에서 같이 이적한 최은지와 주전 경쟁을 했다.
12월 7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프로무대 데뷔 후 자신의 최다 득점인 20점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으나 팀은 연패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12월 11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직전 경기의 기록을 뛰어넘는 21득점을 올리면서 팀은 드디어 9연패의 늪에서 탈출하였다. 참고로 이 경기에서 고예림이 19점, 배유나가 22점 등 이전에 볼 수 없었던(한 명 정도가 터지는 날은 있었어도) 고르고 높은 득점으로 가히 '맹폭을 퍼부었다'고 평할 만하다. 그 경기의 활약에 힘입어 12월 12일 SBS Sports에서 방영된 주간배구에 전화인터뷰 주인공으로 뽑히게 되었다. 친정팀을 상대로 좋은 활약을 해서 더 뜻깊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친정팀'에서 별로 출전 기회를 많이 못 잡기도 했었고 주로 수비에 주력했던 등의 이유로 인터뷰를 많이 안 해봐서인지 상당히 어색한 목소리가 역력했다. 그리고 약 40초간 진행된 4세트 25-25 랠리에서, 혼자 공격을 5번이나 한 끝에 기업은행의 수비진을 뚫었다.
12월 7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프로무대 데뷔 후 자신의 최다 득점인 20점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으나 팀은 연패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12월 11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직전 경기의 기록을 뛰어넘는 21득점을 올리면서 팀은 드디어 9연패의 늪에서 탈출하였다. 참고로 이 경기에서 고예림이 19점, 배유나가 22점 등 이전에 볼 수 없었던(한 명 정도가 터지는 날은 있었어도) 고르고 높은 득점으로 가히 '맹폭을 퍼부었다'고 평할 만하다. 그 경기의 활약에 힘입어 12월 12일 SBS Sports에서 방영된 주간배구에 전화인터뷰 주인공으로 뽑히게 되었다. 친정팀을 상대로 좋은 활약을 해서 더 뜻깊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친정팀'에서 별로 출전 기회를 많이 못 잡기도 했었고 주로 수비에 주력했던 등의 이유로 인터뷰를 많이 안 해봐서인지 상당히 어색한 목소리가 역력했다. 그리고 약 40초간 진행된 4세트 25-25 랠리에서, 혼자 공격을 5번이나 한 끝에 기업은행의 수비진을 뚫었다.
3.2. 2017-2018 시즌 [편집]
3.3. 2019-2020 시즌 [편집]
주포 박정아와 문정원에 밀려 벤치를 지켰으나 용병 테일러와 문정원이 빠진 2019년 11월 9일 경기에서는 선발로 나와 풀세트를 소화했다.
2019년 11월 23일 김천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 vs IBK기업은행 경기에서는 부상으로 빠진 테일러 심슨을 대신해 선발출장해 18득점 공격성공률 40.9%를 올리며 도로공사의 시즌 6연패를 끊는 중추역할을 했고, 이로 인해 당시 실검 4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9년 11월 26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는 17득점, 12월 1일 현대건설전에서도 17득점을 올린 후, 12월 4일 GS칼텍스전에서는 무려 20점을 퍼부으며 4경기 3승을 따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당시 다음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한다.
2019-2020 시즌 초만 하더라도 어쩌다 한번씩 나오는 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하던 후보선수였던 전새얀은 외국인 선수가 빠진 후 믿지 못할 활약을 보여주며 기사까지 뜨는 도로공사의 중요한 선수로 탈바꿈했다.(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47&aid=0002249132) 일단 2019-2020 시즌 한정으로 박정아와 함께 공격진 원투펀치를 이루었다.
시즌 후 FA자격을 얻었고, 원 소속팀 도로공사와 재계약했다.
2019년 11월 23일 김천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 vs IBK기업은행 경기에서는 부상으로 빠진 테일러 심슨을 대신해 선발출장해 18득점 공격성공률 40.9%를 올리며 도로공사의 시즌 6연패를 끊는 중추역할을 했고, 이로 인해 당시 실검 4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9년 11월 26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는 17득점, 12월 1일 현대건설전에서도 17득점을 올린 후, 12월 4일 GS칼텍스전에서는 무려 20점을 퍼부으며 4경기 3승을 따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당시 다음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한다.
2019-2020 시즌 초만 하더라도 어쩌다 한번씩 나오는 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하던 후보선수였던 전새얀은 외국인 선수가 빠진 후 믿지 못할 활약을 보여주며 기사까지 뜨는 도로공사의 중요한 선수로 탈바꿈했다.(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47&aid=0002249132) 일단 2019-2020 시즌 한정으로 박정아와 함께 공격진 원투펀치를 이루었다.
시즌 후 FA자격을 얻었고, 원 소속팀 도로공사와 재계약했다.
3.4. 2020-2021 시즌 [편집]
작년에 전새얀이 꽤 가능성을 보여서 김종민 감독이 어떻게든 전새얀을 써먹으려고 전새얀에게 비시즌에 리시브 연습을 엄청 시켰다고 한다. 도공이면 당연히 2인 리시브를 염두에 두고 연습했을 것이 뻔한데, 전새얀 본인도 비시즌동안 무지 힘들었다고 회고했다.
시즌 초반에 문정원이 부진하며 교체로 나서는 경기가 많아졌는데, 연습을 많이 하긴 했는지 50%를 가볍게 넘는 리시브 점유율 속에서도 굉장히 잘 버텼다. 감독은 공격과 블로킹 위주의 교체라고 설명했지만, 문정원이 워낙 부진해서 사실상 전새얀이 상위호환 노릇을 했다.[3]
점점 출전 시간이 늘어나더니 마침내 2020년 12월 1일 IBK기업은행 전에 선발로 나서며 10득점을 올려 팀을 6연패에서 구해냈다. 2020년 12월 4일 현대건설전과 12월 8일 현대건설전에서 모두 주전으로 나서며 각각 10득점, 8득점을 올려 팀 연승에 견인하였다. 꼴찌를 달리던 도로공사의 반등 비결은 뭐니뭐니해도 전새얀이었다. 득점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전새얀이 들어오면 분위기가 바뀌며 역전해내는 승리토템 느낌이 강한데, 공격이 어느 정도 되다 보니 상대 블로킹이 분산되어 다른 공격수들이 잘 풀린 것이 원인이다.
2020년 12월 13일 경기에서는 선발로 나선 문정원이 흔들리자 교체로 나서서 6득점을 올리며 베스트 플레이어로 선정되어 프로와서 2번째로 인터뷰를 하였다. 이후 문정원과 교대로 출전했으며 2021년 1월 16일 현대건설전 주전으로 나서 6득점, 44.44%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중요한 순간마다 블로킹을 3개나 잡아냈다. 김종민 감독은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때마다 전새얀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연이어 칭찬하였다.
문정원이 폼을 회복하기도 했고 전새얀이 한 게임을 말아먹은 뒤로는 다시 문정원 위주로 돌아갔지만, 전새얀이 문정원을 대체할 수 있으면서도 문정원과 정 반대의 역할을 부여받고 그때그때 팀 상황에 따라 번갈아가며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반 주전이었다. 실제로 이번 시즌에는 외국인 선수가 건재함에도 전 경기에 출전할 만큼 팀내 비중이 많이 높아졌다.
2021.02.07 IBK기업은행전에서 4세트 17대 20 상황에 투입되어 세트를 가져오는 아주 귀중한 3득점을 올리며 4세트를 7-17에서 25-22로 뒤엎는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해설위원과 캐스터 모두 전새얀을 기가 막힌 타이밍에 투입시킨 김종민 감독의 용병술을 칭찬하였다. 이 기세를 이어받은 전새얀은 5세트에 선발 출전하여 공격 포인트와 블로킹 포인트를 올리면서 패배의 기운이 짙었던 경기를 승리로 뒤집었다. 이날 경기 베스트 플레이어로 선정되었고 경기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 다음날까지도 버티는 등 파급력을 입증하였다. 방송사의 중계 문제로 올 시즌 두번째 인터뷰는 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v툰 인스타 게시물을 통해 승리 소감을 전했다. 김종민 감독 역시 전새얀을 게임 체인저라 칭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즌 초반에 문정원이 부진하며 교체로 나서는 경기가 많아졌는데, 연습을 많이 하긴 했는지 50%를 가볍게 넘는 리시브 점유율 속에서도 굉장히 잘 버텼다. 감독은 공격과 블로킹 위주의 교체라고 설명했지만, 문정원이 워낙 부진해서 사실상 전새얀이 상위호환 노릇을 했다.[3]
점점 출전 시간이 늘어나더니 마침내 2020년 12월 1일 IBK기업은행 전에 선발로 나서며 10득점을 올려 팀을 6연패에서 구해냈다. 2020년 12월 4일 현대건설전과 12월 8일 현대건설전에서 모두 주전으로 나서며 각각 10득점, 8득점을 올려 팀 연승에 견인하였다. 꼴찌를 달리던 도로공사의 반등 비결은 뭐니뭐니해도 전새얀이었다. 득점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전새얀이 들어오면 분위기가 바뀌며 역전해내는 승리토템 느낌이 강한데, 공격이 어느 정도 되다 보니 상대 블로킹이 분산되어 다른 공격수들이 잘 풀린 것이 원인이다.
2020년 12월 13일 경기에서는 선발로 나선 문정원이 흔들리자 교체로 나서서 6득점을 올리며 베스트 플레이어로 선정되어 프로와서 2번째로 인터뷰를 하였다. 이후 문정원과 교대로 출전했으며 2021년 1월 16일 현대건설전 주전으로 나서 6득점, 44.44%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중요한 순간마다 블로킹을 3개나 잡아냈다. 김종민 감독은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때마다 전새얀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연이어 칭찬하였다.
문정원이 폼을 회복하기도 했고 전새얀이 한 게임을 말아먹은 뒤로는 다시 문정원 위주로 돌아갔지만, 전새얀이 문정원을 대체할 수 있으면서도 문정원과 정 반대의 역할을 부여받고 그때그때 팀 상황에 따라 번갈아가며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반 주전이었다. 실제로 이번 시즌에는 외국인 선수가 건재함에도 전 경기에 출전할 만큼 팀내 비중이 많이 높아졌다.
2021.02.07 IBK기업은행전에서 4세트 17대 20 상황에 투입되어 세트를 가져오는 아주 귀중한 3득점을 올리며 4세트를 7-17에서 25-22로 뒤엎는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해설위원과 캐스터 모두 전새얀을 기가 막힌 타이밍에 투입시킨 김종민 감독의 용병술을 칭찬하였다. 이 기세를 이어받은 전새얀은 5세트에 선발 출전하여 공격 포인트와 블로킹 포인트를 올리면서 패배의 기운이 짙었던 경기를 승리로 뒤집었다. 이날 경기 베스트 플레이어로 선정되었고 경기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 다음날까지도 버티는 등 파급력을 입증하였다. 방송사의 중계 문제로 올 시즌 두번째 인터뷰는 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v툰 인스타 게시물을 통해 승리 소감을 전했다. 김종민 감독 역시 전새얀을 게임 체인저라 칭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4. 여담 [편집]
5. 사진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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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문서 [편집]
[1] 주간배구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용궁 전씨이다.[2] 기업은행 시절 동료들이 똥멍청이라고 불렀다 한다. 이적 후에는 안 쓰이는듯.[3] 딱 하나 부족한 것이 있다면 리시브 범위. 덕분에 전새얀이 리시버로 나서면 강서브에 한정해서 박정아가 리시브에 참여해 조금이나마 점유율을 가져갔다. 이 경우 박정아가 리시브에 참여해도 범위를 좁게 가져가는데, 조절이 힘든 강서브 특성상 박정아를 노리고 때렸다가 범실이 나는 경우가 잦아 의외로 효과적이다.[4] 장문복의 별명인 힙통령에서 착안한 배유나 선수가 지어줬다고 한다. 다만 장문복의 힙은 힙합이고, 전새얀의 힙은 엉덩이를 뜻한다.[5] 헌데 이재형이 너무 진지해서 전새얀은 약간 민망해했다. 애초에 전새얀도 말해도 되나 싶어할 정도로 처음부터 민망함에 뜸을 들였고, 고민을 듣자마자 이재형도 당혹함을 감추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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