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전미라(田美娜, Jeon Mira)
국적
출생
학력
신체
175cm[1], 54kg, B형
종목
데뷔
은퇴
종교
가족
남편 윤종신, 장남 윤라익, 장녀 윤라임,
차녀 윤라오, 시아버지 윤광석
SNS
목차
1. 소개2. 주요 성적3. 방송4. 근황

1. 소개 [편집]

대한민국 최초로 주니어 윔블던 준우승을 기록한 전직 테니스 선수다.

2005년 현역 은퇴와 함께 9세 위의 가수 윤종신과 결혼한 후 후배양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현재 한국프랑스오픈홍보대사, 생활체육테니스홍보대사, 한국여성스포츠회이사, 전미라 테니스아카데미원장, JTBC3 FOX Sports 테니스 해설위원도 겸하고 있다.

2. 주요 성적 [편집]

아시아선수권
은메달
2001
단식
유니버시아드
금메달
1997 시칠리아
혼합 복식
  • 1993년 대만 여자 테니스 대회 단식 우승
  • 1993년 코리아 서킷 최연소 단식 우승
  • 1994년 윔블던 주니어 단식 준우승- 결승 상대는 이후 1990년대 후반 세계 여자 테니스를 평정했던 '알프스의 소녀' 마르티나 힝기스였다. 그녀도 전미라를 기억하고 있었는데 12년 후 대한민국에서 있었던 한솔 오픈에서 그녀의 근황을 물었고, 재회까지 해서 악수를 나누는 등 좋은 선수로 기억하고 있다.
  • 1995년 윔블던 주니어 단식 8강
  • 2000년 태국 야마하 오픈 단식 준우승
  • 2000년 일본 여자 서킷 단식 우승
  • 2003년 세아제강컵 국제 챌린저 대회 단식 준우승
  • 2004년 한솔 코리아 오픈 복식 우승

3. 방송 [편집]

4. 근황 [편집]

  • 2019년 4월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달 전부터 어깨가 아파 병원에 가니 오십견일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면서 “그러다 찾은 티컨디셔닝센터, 오십견 아니고 뼈끼리 닿아서 생기는 충돌증후군이란다”라고 글을 남겼다. “근육이 다 빠지다 보니 그런 것 같다”며 “방법은 없다. 뒷근육을 키우는 것밖에”라고 말했다. 충돌증후군은 어깨힘줄인 회전근개(돌림근띠)가 그 위에 있는 견봉 뼈와 부딪혀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이 염증은 중년 또는 어깨 근육을 자주 사용하고 팔을 위로 드는 동작을 많이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 남편 윤종신보다 키가 많이 크다.[2] 운동선수 부부들로 구성됐다. 테니스선수 출신인 전미라 외에는 남편이 축구선수인 사람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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