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자: 典禮服
영어: Vestments


목차
1. 개요2. 전례복의 종류

1. 개요 [편집]

조립 방법 A: 제의, B: 영대, C: 띠, D: 장백의, E: 개두포, F: 수단


트리엔트 미사 전에 전례복을 입는 순서를 보여주는 동영상.


▲ 그리스 정교회의 전례복 입는 순서를 보여주는 동영상

기독교 계열의 종파에서 의식을 집전할 때 사용하는 의복을 통틀어서 전례복 혹은 예복이라고 한다. 주로 가톨릭, 정교회, 성공회, 루터교회가 전례복을 입는다.

다만 루터교회의 경우 제대로 된 가톨릭풍 전례복은 위에서 언급한 네 교파들 중 가장 늦게 도입된 편이다. 지금도 독일에서는 목사가 그냥 검정 가운에다 당시만 해도 개신교에서 교파를 막론하고 썼던 밴드칼라[1]를 두르는 형태이다. 또한 알리스터 맥그래스, 존 스토트의 사례처럼 성공회라도 저교회파에 속해있을 경우 일부 행사때를 제외하면 전례복을 잘 입지 않는다.

2. 전례복의 종류 [편집]

보통 사제가 트리엔트 미사 때 전례복을 입는 순서대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아래는 기타 전례복의 종류이다.
[1] Beffchen, 'ㅅ'자처럼 생긴 하얀 목띠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도 루터교회 목사가 이 칼라를 착용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