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득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대전 시티즌 역대 대표 이사 | ||||
김세환 (2014) | → | 전득배 (2015) | → | 윤정섭 (2016~2017) |
1. 개요 [편집]
2. 대전 시티즌 사장 [편집]
2015년, 대전 시티즌의 새 대표 이사로 부임하였지만, 권선택 시장의 낙하산 인사와 더불어 스포츠 구단 사장 경력이 전무한 사람, 즉 자칭 축구 전혀 모르는 사람이였던지라 시선이 곱지는 못하였다.[1]
부임 이후 전임 사장인 김세환 사장이 선수 선발 과정에서 외부의 압력과 입김을 철저히 배제하기 위한 철저한 검증 과정을 위해 발족한 선수선발위원회를 해체시켰으며, 불필요하게 대전 선수단의 규모를 확대시켰고, 불필요하다고 판단해서 폐지시킨 사무국장제 부활과 옥녀봉체육공원 사업팀 신설을 추진하는 등 이러한 전득배 사장의 독단적이면서 비효율적인 구단 운영에 대전 시티즌 직원들은 반기를 들고 K리그 최초로 노조를 결성하는 사태로까지 이어졌다.
이러한 막장 운영으로 인해 대전 구단은 시즌 내내 리그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결국 시즌 중반 조진호 감독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이를 수리하였는데, 전득배가 실시한 내부감사가 조 감독에게 압박을 줘서 사퇴로까지 이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이후 신임 감독에 최문식 감독을 선임하였는데, 문제는 대전을 승격시킨 조진호를 내보내면서까지 데려온 감독이 프로팀 감독으로서 경력이 없는 검증되지 않은 사람을 선임함과 동시에 최문식 감독 선임에 있어서도 전득배 사장이 구단 직원들은 물론 구단주인 권선택에게까지 어떠한 말 한마디 없이 독단적으로 결정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2] 구단주에게 보고 없이 감독을 사실상 선임한 것도 모자라, 선수단 운영팀 스카우터와는 협의하면서 정작 담당 팀장은 배제시키면서 구단 위계 질서를 원만히 이끌어야 할 대표이사가 사실상 앞장서서 구단 위계질서를 무너뜨린 꼴이 됐다는 비난을 자초하였다.
결국 이러한 막장 구단 운영에 시즌 내내 대전 팬들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는 등 외면을 받았다.
파일:20151121_1611111905_HDR.jpg
결국 이러한 막장 운영은 자연히 성적 부진으로 이어졌으며, 대전은 K리그1 스플릿 라운드제도 도입 이후 최초 스플릿 라운드 홈 무승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과 10월이 다돼서야 홈에서 첫승을 거두는 등 4승 7무 26패라는 치욕스러운 성적을 거두며 리그 최하위를 기록, 초라하게 1년 만에 2부 리그로 재강등되었고, 전득배는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장직에서 사임무책임하게 도망하였다. 다신 오지 마! 하지만 나중에 부임하게 되는 어떤 대표 이사에 비하면 전득배는 양반이었어
부임 이후 전임 사장인 김세환 사장이 선수 선발 과정에서 외부의 압력과 입김을 철저히 배제하기 위한 철저한 검증 과정을 위해 발족한 선수선발위원회를 해체시켰으며, 불필요하게 대전 선수단의 규모를 확대시켰고, 불필요하다고 판단해서 폐지시킨 사무국장제 부활과 옥녀봉체육공원 사업팀 신설을 추진하는 등 이러한 전득배 사장의 독단적이면서 비효율적인 구단 운영에 대전 시티즌 직원들은 반기를 들고 K리그 최초로 노조를 결성하는 사태로까지 이어졌다.
이러한 막장 운영으로 인해 대전 구단은 시즌 내내 리그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결국 시즌 중반 조진호 감독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이를 수리하였는데, 전득배가 실시한 내부감사가 조 감독에게 압박을 줘서 사퇴로까지 이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이후 신임 감독에 최문식 감독을 선임하였는데, 문제는 대전을 승격시킨 조진호를 내보내면서까지 데려온 감독이 프로팀 감독으로서 경력이 없는 검증되지 않은 사람을 선임함과 동시에 최문식 감독 선임에 있어서도 전득배 사장이 구단 직원들은 물론 구단주인 권선택에게까지 어떠한 말 한마디 없이 독단적으로 결정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2] 구단주에게 보고 없이 감독을 사실상 선임한 것도 모자라, 선수단 운영팀 스카우터와는 협의하면서 정작 담당 팀장은 배제시키면서 구단 위계 질서를 원만히 이끌어야 할 대표이사가 사실상 앞장서서 구단 위계질서를 무너뜨린 꼴이 됐다는 비난을 자초하였다.
결국 이러한 막장 구단 운영에 시즌 내내 대전 팬들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는 등 외면을 받았다.
파일:20151121_1611111905_HDR.jpg
결국 이러한 막장 운영은 자연히 성적 부진으로 이어졌으며, 대전은 K리그1 스플릿 라운드제도 도입 이후 최초 스플릿 라운드 홈 무승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과 10월이 다돼서야 홈에서 첫승을 거두는 등 4승 7무 26패라는 치욕스러운 성적을 거두며 리그 최하위를 기록, 초라하게 1년 만에 2부 리그로 재강등되었고, 전득배는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장직에서 사임
3. 근황 [편집]
4. 선거 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1995 |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 광역의원 서구 제6선거구) | 낙선 (2위) | |||
1996 |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대전 서구을) | 낙선 (2위) | |||
1998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 서구청장) | 낙선 (2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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