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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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정의 [편집]
3. 한국 [편집]
- 운동권의 폭력시위
4. 스페인 [편집]
5. 러시아 [편집]
6. 일본 [편집]
7. 중국 [편집]
8. 캄보디아 [편집]
9. 베트남 [편집]
- 공산화 초기 농민 학살.
- 공산화 초기 가톨릭 박해.
- 쩌우독 학살 사건
- 후에 학살 사건
[1] 야인시대에서 심영이 찾고 있는 단체가 조선청년전위대이다.[2] 제 6연대소속 남로당계 군인이 장교를 살해하고 반란을 벌인 사건[3] 아나키스트, 공산주의자 포함[4] 적색테러는 내전 발발 직후에 최고조에 달했으며, 그후는 백색테러가 압도했다.[5] 8월 17일 체카 페트로그라드 지부장 유리츠키가 사관생도 출신 백군 지지자인 레오니드 카네기서에게 살해된 사건.[6] 8월 30일 좌파 사회혁명당 당원인 파니 카플란이 공장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나오던 레닌을 암살하려다 실패한 사건. 암살은 실패했으나 목에 총상을 입은 레닌은 평생을 후유증에 시달려야 했으며, 비교적 이른 나이에 사망한 원인이 되었다.[7] 엄밀히 말하면 좌파 민족주의도 있기에 이 사건은 (극)좌파 민족주의 테러라고 하면 어느정도 맞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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