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피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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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만화 《스피루와 팡타지오》에 등장하는 악역.
팡타지오의 사촌으로 삼촌의 유산 상속 관련으로 처음 등장했다. 빚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매우 오만하고 목적을 위해 더러운 수단도 거리낌 없이 쓴다. 팡타지오와의 유산 경쟁에서도 그런 태도를 보이나 결국 패배. 이때 자기 방식의 잘못을 인정하고 죄책감을 느끼기도 했다. 팡타지오와는 마수필라미를 찾는 탐험 여행 도중 팔롬비아 정글에서 헤어졌다.
이후 팔롬비아의 독재자 잔타스 장군으로 재등장하여 스피루 일행을 놀라게 했다. 이때 성격이 더 폭력적이고 권력 지향적으로 변했다. 하지만 팔롬비아에서 스피루와 팡타지오의 활약 및 샹피냑 백작의 발명품 등으로 일어난 혁명으로 권좌에서 밀려나 정글로 사라진다.
그 뒤로는 팡타지오로 변장하고 도둑질을 해 모함하거나 조르굴륍과 잠시 협력하는 등 여러 범죄를 저지른다. 푸르니에가 맡을 때는 Triangle이라는 범죄 집단의 두목으로 나오다가 이후 오랜 기간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가 Spirou à Moscou에서 재등장해 러시아의 새 차르가 되려 시도한다. 모르방과 뮈네라가 시리즈를 맡으면서 그들의 두 번째 이슈 〈L'homme qui ne voulait pas mourir〉에 등장한다.
팡타지오의 사촌으로 삼촌의 유산 상속 관련으로 처음 등장했다. 빚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매우 오만하고 목적을 위해 더러운 수단도 거리낌 없이 쓴다. 팡타지오와의 유산 경쟁에서도 그런 태도를 보이나 결국 패배. 이때 자기 방식의 잘못을 인정하고 죄책감을 느끼기도 했다. 팡타지오와는 마수필라미를 찾는 탐험 여행 도중 팔롬비아 정글에서 헤어졌다.
이후 팔롬비아의 독재자 잔타스 장군으로 재등장하여 스피루 일행을 놀라게 했다. 이때 성격이 더 폭력적이고 권력 지향적으로 변했다. 하지만 팔롬비아에서 스피루와 팡타지오의 활약 및 샹피냑 백작의 발명품 등으로 일어난 혁명으로 권좌에서 밀려나 정글로 사라진다.
그 뒤로는 팡타지오로 변장하고 도둑질을 해 모함하거나 조르굴륍과 잠시 협력하는 등 여러 범죄를 저지른다. 푸르니에가 맡을 때는 Triangle이라는 범죄 집단의 두목으로 나오다가 이후 오랜 기간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가 Spirou à Moscou에서 재등장해 러시아의 새 차르가 되려 시도한다. 모르방과 뮈네라가 시리즈를 맡으면서 그들의 두 번째 이슈 〈L'homme qui ne voulait pas mourir〉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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