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1922)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장철(張鐵)
본관
생몰
평안북도 의주군 월화면 총하리[1]
사망지
매장지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
추서
건국훈장 애국장

장철은 1922년 10월 26일 평안북도 의주군 월화면 총하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40년 광복군 공작원 김천성(金天成)에게 포섭되어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입대하여 중국 중앙전시간부훈련단 한청반(韓靑班)을 수료했고, 1941년 대한광복군이 창설되자 광복군 제2지대 제3구대에 배속되어 항일 독립 전선에서 활동했다. 또한 한미합작특수훈련인 OSS훈련에 참가해 정보, 파괴반에서 훈련을 받고 국내정진군 평안도반 1조에 배속되어 대기하던 중 8.15 광복을 맞이했다. 이후 국군에 투신해 육군 대령까지 역임하였고, 광복회 사무국장을 거쳐 제12대 광복회장을 역임하였다. 2008년 9월 23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77년 장철에게 건국포장을 수여했고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했다. 그리고 2008년에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
[1] 안동 장씨 집성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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