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창(축구선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 No. 38 | |
장창 (張彰 / Jang Chang) | |
생년월일 | |
국적 | |
포지션 | |
신체조건 | 158cm, 52kg |
학력 | |
소속팀 |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 (2019~) |
청소년 국가대표 | U-20 10경기 / 3골 U-17 5경기 유니버시아드 6경기 / 1골 |
국가대표[3] | 20경기 |
1. 개요 [편집]
2. 클럽 경력 [편집]
2.1. 아마추어 시절 [편집]
2.2.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 [편집]
신인이지만 다른 신인들보다 나이가 1, 2살 많고[4] 팀에서 유일하게 현재 A대표팀 선수인만큼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고 예상대로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데뷔 시즌의 최종 기록은 26경기 2골 3도움. 개인적인 목표였던 공격포인트 10개 달성에는 실패했으나 8팀 중 7위에 그친 팀 성적을 생각하면 신인으로서 나름 선전했다.
2020 시즌 17경기 2골을 기록했다.
2020 시즌 17경기 2골을 기록했다.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3.1. 대한민국 여자 U-20 축구 국가대표팀 [편집]
어렸을 때부터 연령대 최고의 재능으로 불린 만큼 설봉중 시절부터 각급 연령별 대표를 모두 거쳤다. 2015 AFC U-19 여자 챔피언십 당시 주전 공격수로 4경기 3골을 기록해 2016 파푸아뉴기니 U-20 월드컵 출전권을 따내는데 기여했다. U-20 월드컵에서도 주전 공격수로 3경기에 모두 출전했지만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이후 2017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해 실질적인 에이스로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3.2.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편집]
고려대 2학년이던 2016년 6월 미얀마 원정 평가전을 준비중이던 A대표팀에 선발됐고 미얀마 원정 2연전에 모두 출전하며 A매치에 데뷔했다. 이후에는 U-20 대표팀으로 돌아갔다가 2017년 10월 미국원정 때 다시 윤덕여 감독의 부름을 받고 2경기에 모두 출장했다.
미국 원정을 기점으로 2017 EAFF E-1 챔피언십, 2018 알가르베컵, 아시안컵,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주요 대회에 모두 소집되며 대표팀에서 자리를 굳혔고 2019 프랑스 월드컵을 앞두고 1, 2월 해외 원정 평가전과 4월 아이슬란드와의 국내 A매치에도 출전하며 월드컵 출전이 유력해 보였다.
그러나 월드컵 최종 명단은커녕 월드컵 대비 소집 명단 28명 안에도 들지 못하며 생애 첫 월드컵 출전에는 실패했다. 대표팀의 수비 불안이 계속되자 윤덕여 감독이 황보람, 김도연 등 그동안 대표팀에서 다소 멀어져 있었으나 경험이 많은 베테랑 선수들을 월드컵 직전에 대거 호출했는데 그 나비 효과로 밀려난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월드컵 이후 황인선 감독대행 체제에서 펼쳐진 미국 원정 A매치 2연전 소집 명단에 포함됐고 1차전에 출전했다.
콜린 벨 감독 부임 이후 대표팀에 빠지지 않고 소집되고 있다. 2019 EAFF E-1 챔피언십 중국전과 일본전에 주전 미드필더로 출전해 특히 중국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2020년 2월 제주도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에도 출장했으며 3월 중국과의 플레이오프에 대비한 소집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으나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플레이오프 자체가 연기되어 해당 대표팀은 소집되지 않았다.
미국 원정을 기점으로 2017 EAFF E-1 챔피언십, 2018 알가르베컵, 아시안컵,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주요 대회에 모두 소집되며 대표팀에서 자리를 굳혔고 2019 프랑스 월드컵을 앞두고 1, 2월 해외 원정 평가전과 4월 아이슬란드와의 국내 A매치에도 출전하며 월드컵 출전이 유력해 보였다.
그러나 월드컵 최종 명단은커녕 월드컵 대비 소집 명단 28명 안에도 들지 못하며 생애 첫 월드컵 출전에는 실패했다. 대표팀의 수비 불안이 계속되자 윤덕여 감독이 황보람, 김도연 등 그동안 대표팀에서 다소 멀어져 있었으나 경험이 많은 베테랑 선수들을 월드컵 직전에 대거 호출했는데 그 나비 효과로 밀려난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월드컵 이후 황인선 감독대행 체제에서 펼쳐진 미국 원정 A매치 2연전 소집 명단에 포함됐고 1차전에 출전했다.
콜린 벨 감독 부임 이후 대표팀에 빠지지 않고 소집되고 있다. 2019 EAFF E-1 챔피언십 중국전과 일본전에 주전 미드필더로 출전해 특히 중국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2020년 2월 제주도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에도 출장했으며 3월 중국과의 플레이오프에 대비한 소집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으나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플레이오프 자체가 연기되어 해당 대표팀은 소집되지 않았다.
4. 플레이 스타일 [편집]
영리하고 볼감각이 좋으며 패싱력이 좋은 전형적인 태크니션. 전반적으로 기술이 좋으며 왼발 사용 능력도 뛰어나다. 어린 시절부터 공격 지역에서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로 청소년 대표팀에서는 최전방 공격수도 소화했다. 본인이 가장 선호하고 실제로도 가장 잘 어울리는 자리는 공격형 미드필더지만 상황에 따라 그보다 한 칸 낮은 중앙 미드필더 자리를 맡기도 한다. 전반적인 경기 흐름을 조율하고 팀의 공격을 이끄는 플레이메이커 스타일에 가깝다. 약점은 왜소한 체격으로 프로필상으로 158cm인데 실제로 보면 더 작아 보인다. 압박이 강한 상대와의 경기에서는 아예 지워지기도 한다.
5. 여담 [편집]
-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참가 당시 남녀 축구 대표팀을 통틀어 유일한 대학생 선수였다.
6. 둘러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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