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일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장일현(蔣一賢)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좌투좌타 |
프로 입단 | |
소속 팀 | |
지도자 |
1. 개요 [편집]
2. 아마추어 시절과 프로 입단 [편집]
3. 프로 시절 [편집]
하지만 그는 대학 시절과는 다르게 프로에 와서는 평범한 2할 6푼 정도를 치는데 그쳤다. 장타력도 기대 이하였고 수비도 별로였다. 무엇보다 2001 시즌 8월 어느 경기에서 경기 중에 몰래 담배를 피다가 당시 김성한 감독에게 걸려서 찍혀버렸다.[2][3]
이종범이 주니치 드래곤스에서 다시 타이거즈로 컴백하고 등번호를 뺏기게 된 그는 55번으로 바꿔 달았는데, 이 등번호도 다시 뺏기게 되어 결국 2005년에는 67번을 달게 되었다. 2006 시즌에는 다시 55번을 달게 되었는데, 일본에서는 좌타자라는 점과 얼굴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마쓰이 히데키와 닮았다는 보도도 있었다.
그러나 이 해에 1군에 오르지 못하고 SK에서 방출된 조경환을 영입하기 위해 웨이버 공시가 되면서 야구와 연을 끊게 되었다.
이종범이 주니치 드래곤스에서 다시 타이거즈로 컴백하고 등번호를 뺏기게 된 그는 55번으로 바꿔 달았는데, 이 등번호도 다시 뺏기게 되어 결국 2005년에는 67번을 달게 되었다. 2006 시즌에는 다시 55번을 달게 되었는데, 일본에서는 좌타자라는 점과 얼굴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마쓰이 히데키와 닮았다는 보도도 있었다.
그러나 이 해에 1군에 오르지 못하고 SK에서 방출된 조경환을 영입하기 위해 웨이버 공시가 되면서 야구와 연을 끊게 되었다.
4. 은퇴 후 [편집]
[1] 실제로는 장일현이 1살 형이지만 장성호가 고졸이라 3년 먼저 입단했고, 98년 3할을 쳤지만 장일현이 온 것에 긴장했다면 장일현의 잠재력이 대단했다는 것에는 부인할 수 없다.[2] '경기 쉬는시간 중에 담배 필 수도 있지 않느냐?' 라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저 때가 해태에서 기아로 인수되어 이종범도 돌아오고 좋았지만 분위기는 아무래도 해태시절보다는 자유로워졌다고 하더라도 군기가 있던건 여전했다. 일단 당시 김성한 감독부터 빠따질을.. 오죽했으면 손혁이 해태에 오기 싫다고 트레이드 거부선언을 했을 정도. 김주찬도 기아의 군기가 타팀에 비해서 세다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롯데 덕아웃의 군기가 없는데는 물론 다 이유가 있었지만 [3] 하지만 반박의견도 있는 것이, 이종범이나 몇몇 해태 선수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신인시절이나 어느정도 짬이 차면 클리닝타임에 중국집에서 짬뽕을 시켜먹었다고 한다. 고로 장일현이 담배피다 혼난 것은 짬이 안되는데 싸가지 없이 행동해서였거나, 그냥 야구를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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