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스토리 [편집]
3. 기타 [편집]
도민준의 이성적 판단을 나타내는 인물
나이로는 도민준보다 까마득히 연하지만, 수십 년을 유일한 친구로 지내며 온갖 잡다한 이야기를 다 들어주다보니 이제는 도민준을 좀 편하게(?) 생각한다. 도민준이 영감처럼 했던 말 또 하면 가끔 면박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지루해하기도. 그리고 장유유서가 사라졌다며 개탄스러워하는 도영감. 물론 외모만 놓고보면 도민준이 아들 뻘이기 때문에 필요할 때는 아버지 행세를 하곤 한다. 천송이의 어머니인 양미연이 막 까려드니 아들바보 빙의되선 자랑자랑하다 막 혼도 낸다.
휴대전화 좀 사라고 자신이 10년 넘게 졸라도 삐삐를 고집하던 도민준이 여자 때문에 덜컥 핸드폰을 사자 은근히 삐지는 모습은 훌륭한 츤데레. [3]
나이로는 도민준보다 까마득히 연하지만, 수십 년을 유일한 친구로 지내며 온갖 잡다한 이야기를 다 들어주다보니 이제는 도민준을 좀 편하게(?) 생각한다. 도민준이 영감처럼 했던 말 또 하면 가끔 면박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지루해하기도. 그리고 장유유서가 사라졌다며 개탄스러워하는 도영감. 물론 외모만 놓고보면 도민준이 아들 뻘이기 때문에 필요할 때는 아버지 행세를 하곤 한다. 천송이의 어머니인 양미연이 막 까려드니 아들바보 빙의되선 자랑자랑하다 막 혼도 낸다.
휴대전화 좀 사라고 자신이 10년 넘게 졸라도 삐삐를 고집하던 도민준이 여자 때문에 덜컥 핸드폰을 사자 은근히 삐지는 모습은 훌륭한 츤데레. [3]
[1] 김창완은 2004년 신석기 블루스라는 영화에서도 주인공(이성재 분)의 고시원 선배이자 같은 국선변호사 나인철로 변호사 배역을 맡아 연기했던 적이 있다. 해당작에서도 별에서 온 그대와 마찬가지로 주인공의 정체를 알아보고 도움을 주는 역할이었다.[2] 이 때는 유신시대(제4공화국)이며 빠르게 경제가 성장하면서 자살이 줄어든 시기라고 하나 실제로는 의외로 자살이 많았다. 억압, 감시, 반공 공안통치, 가난과 사회변동 때문에 자살이 많았다. 장 변호사도 그때 그로인한 생활고로 인하여 자살하려고 했을 것이다. 출처: 여기.[3] 심지어 단축번호 1번도 아니다! 1번은 천송이, 2번이 장영목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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