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삼국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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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張琰
(? ~ 206?)
후한 말의 인물.
홍농 사람으로 고간이 조조에게 항복했다가 반란을 일으켰는데, 장성이 1만 명을 이끌고 소란을 피워 효산과 민지 사이에서 도적질을 했다. 또한 하동에서 위고 등이 고간과 내통하고 장염은 병사를 이끌고 고간에게 호응하려고 했다.
장염이 고간에게 호응하기 전에 가규가 장염의 음모를 모르고 앞으로 가서 장염을 만났으며, 가규가 병사들이 변해 일어나려고 한다는 것을 듣고 돌아가려다가 붙잡힐 것이 두려워 장염을 위해 계책을 짜내 마치 그와 같이 모의하는 사람인 것처럼 했다. 장염은 가규를 믿었고 당시에 면지현의 관청은 여성에 있었지만 성벽과 연못이 견고하지 못했는데, 장염은 가규가 병사를 구해 성을 수리하려고 하는 것을 허락했다.
장염과 함께 고간에게 호응하려는 사람들은 모두 음모를 숨기지 않아서 가규가 그들을 전부 죽였으며, 가규가 성벽을 수리하면서 장염은 가규의 저항을 받았고 이후에 조조가 종요, 두기 등을 파견해 고간의 세력을 격파하면서 패망했다.
(? ~ 206?)
후한 말의 인물.
홍농 사람으로 고간이 조조에게 항복했다가 반란을 일으켰는데, 장성이 1만 명을 이끌고 소란을 피워 효산과 민지 사이에서 도적질을 했다. 또한 하동에서 위고 등이 고간과 내통하고 장염은 병사를 이끌고 고간에게 호응하려고 했다.
장염이 고간에게 호응하기 전에 가규가 장염의 음모를 모르고 앞으로 가서 장염을 만났으며, 가규가 병사들이 변해 일어나려고 한다는 것을 듣고 돌아가려다가 붙잡힐 것이 두려워 장염을 위해 계책을 짜내 마치 그와 같이 모의하는 사람인 것처럼 했다. 장염은 가규를 믿었고 당시에 면지현의 관청은 여성에 있었지만 성벽과 연못이 견고하지 못했는데, 장염은 가규가 병사를 구해 성을 수리하려고 하는 것을 허락했다.
장염과 함께 고간에게 호응하려는 사람들은 모두 음모를 숨기지 않아서 가규가 그들을 전부 죽였으며, 가규가 성벽을 수리하면서 장염은 가규의 저항을 받았고 이후에 조조가 종요, 두기 등을 파견해 고간의 세력을 격파하면서 패망했다.
2. 창작물에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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