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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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규모3. 청암산연구소4. 만청산연구소5. 기초과학원6. 여담

1. 개요 [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독재자 김정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의학 연구소이다. 김일성이 세웠으며 김일성,김정일 시대에는 만수무강연구소라는 이름으로 불렸다.전 세계적으로 독재자 한 사람을 위한 의학연구소는 이 곳 뿐이다. 강명도의 증언에 의하면 이곳의 1년 운영비만 3~4억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2. 규모 [편집]


2011년에 무려 3천명이 넘는 인력이 일하고 있었던 초대형 조직이다.(최근에는 4천 여명이 넘었다고 한다)
기초과학원,청암산연구소,만청산연구소의 3개 기관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김씨 일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각자 다른 연구를 한다고 한다.

3. 청암산연구소 [편집]


호위사령부 제965부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평양시 용성구역에 위치해있으며 400여 명의 연구원들과 보조 연구원들이 일하고 있다.
이 곳은 모든 연구원들이 군복을 입고 일하고 있고 보안이 매우 철저한 곳이라고 한다.김씨 일가에 대한 연구 명령이 내려오면 가장 먼저 받는 곳이라고 한다.

4. 만청산연구소 [편집]


금수산의사당 경리부(73총국) 소속이다.김정은이 참여하는 모든 행사에 참가하는 측근들의 건강과 먹는 식품을 조사하고 이들의 건강을 돌보는 것이 임무이다.약 200여 명의 연구원들이 있다고 한다.

5. 기초과학원 [편집]


평양시 대성구역에 있으며 약 1800여 명의 연구원이 일하고 있다, 김씨 일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이곳에서 하고 있다.

이들 3개 기관 외에도 지방 여러 연구기관이 연구를 돕고 있다고 한다.
임상실험은 봉화진료소에서 한다고 한다.

6. 여담 [편집]

만수무강연구소 연구원이었던 김소연 박사는 김일성이 했던 황당하기 그지 없는 연구를 증언한 적이 있는데 자신과 비슷한 체질의 젊은 사람의 피를 빼서 자기 몸에 수혈하는 기상천외한 방법을 썼다고 한다.(피를 빨린 젊은이는 70대 노인네처럼 되었다고) 피를 너무 많이 수혈받은 나머지 AB형이었던 김일성의 혈액형이 B형으로 바뀌었다고 한다.(AB형은 A형과 B형 둘다 수혈받을 수 있다) 김일성 말년의 혹은 이런 이유로 더 커진 것이 아닌가 한다고 한다.

정작 이런 노력은 아무 쓸모가 없었으며 결국 김일성은 향년 82세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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