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봉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 촉나라의 인물.

오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손권 앞에서 감택을 조롱했으며, 감택은 장봉의 조롱에 대답하지 못했다.

설종이 촉나라의 국호의 글자인 촉에 대해 파자를 통해 조롱하는데, 견(犬)이 있으면 독(獨)이 되면서 견(犬)이 없으면 촉(蜀)이 되어 눈(目)이 옆으로 있고 몸을 구차하게(苟) 해서 벌레가 뱃속에 있다고 말하자 장봉은 오(吳)라는 글자에 대해 분석하라고 말한다. 그러자 설종이 파자를 통해 입(口)이 없으면 하늘(天)이 되고 입이 있으면 오(吳)가 되어 군주가 만방에 군림해 천도의 수도가 될 것이라고 했으며, 좌중에 있던 자들이 기뻐 웃고 장봉은 응대하지 못했다.

그런데 강표전에서 비의가 오나라에 사신으로 가면서 제갈각와의 대화로 비슷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