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방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정체자: 張邦鑫 / 간체자: 张邦鑫 한어병음: Zhāng bāngxīn 영어: Tom Zhang 한국 한자음: 장방흠 |
출생 | |
거주지 | |
국적 | |
학력 | |
직위 | TAL 에듀케이션(중국어 好未來[1]) 회장 |
자산 | $7billion, 한화 약 8조원[2] |
1. 소개 [편집]
중국 최대 인터넷 교육 기업 TAL 에듀케이션의 창업자이자 現 회장. 규모 면에서는 비교도 안 되지만 일단 중국판 메가스터디라고 보면된다. 현재 교육계 기업인 중에서는 중국 최고 부호다.
2. 생애 [편집]
1980년에 태어났으며 1997년 쓰촨대학에 입학했으며 1991년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이듬해에 베이징 대학교에서 대학원 과정을 등록하였는데 당시 학비를 벌려고 7개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당시 알바로는 개인 과외와 학원 강의였는데 이를 계기로 기업을 차리게 되었고 당시의 경험이 창업을 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고 전해진다.
그는 처음에는 동기들과 온오프라인 교육사이트를 개설하는데 이게 생각이상으로 커지면서 그는 곧바로 진로를 변경했다고한다. 공개수업 무료청강 소수정예 시스템을 모토로 2005년 사명을 쉐얼쓰로 변경하여 본격적인 전문학원기업으로 키워갔다.
현 기업인 TAL 에듀케이션을 창업할 당시 한국과의 인연이 있는데 당시 투자자를 모색하던 도중 한국 벤처투자사인 KTB네트워크에서 130억원의 지원을 받았다고한다. 후에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에도 도움을 주었다고한다.
2013년 현 사명인 하오웨이라이로 변경하며 전국적인 오프라인 교육업체로 성장하였다.
현재는 한국의 초중고에 해당하는 초중등교육에만 전념하고있지만 후에는 범위를 넘어서 대학기관인 고등교육분야에도 진출하고 교육계를 넘어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하는 IT기업을 일궈내는 것이 목표라고한다.
그는 처음에는 동기들과 온오프라인 교육사이트를 개설하는데 이게 생각이상으로 커지면서 그는 곧바로 진로를 변경했다고한다. 공개수업 무료청강 소수정예 시스템을 모토로 2005년 사명을 쉐얼쓰로 변경하여 본격적인 전문학원기업으로 키워갔다.
현 기업인 TAL 에듀케이션을 창업할 당시 한국과의 인연이 있는데 당시 투자자를 모색하던 도중 한국 벤처투자사인 KTB네트워크에서 130억원의 지원을 받았다고한다. 후에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에도 도움을 주었다고한다.
2013년 현 사명인 하오웨이라이로 변경하며 전국적인 오프라인 교육업체로 성장하였다.
현재는 한국의 초중고에 해당하는 초중등교육에만 전념하고있지만 후에는 범위를 넘어서 대학기관인 고등교육분야에도 진출하고 교육계를 넘어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하는 IT기업을 일궈내는 것이 목표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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