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백이 연합군을 이끌고 조양자를 쳤을 때, 잇달아 계책을 올려 조양자를 승리로 이끌었다. 장맹담이 유세를 벌여 연합군을 와해시킨 것이 발단이 되어, 진나라는 삼진(三晉)으로 불리는 조(趙)나라위(魏)나라한(韓)나라등 3개의 나라로 쪼개졌다. 또한 이 사건을 본격적인 전국시대의 개막으로 보는 시각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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