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린펑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 No. 5 | |
장린펑 (张琳芃 / Zhāng Línpéng)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포지션 | |
신체조건 | 185cm, 82kg |
민족 | |
종교 | |
유스클럽 | 지난 중리 (1996~1997) 칭다오 중넝 (1997~1999) 광둥 밍펑 (1999~2000) 건바오 풋볼 아카데미 (2000~2005) |
프로클럽 | |
국가대표 (2009~ ) | 70경기, 5골 |
1. 개요 [편집]
중국의 축구선수. 현재 광저우 헝다 소속이며 주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중국 소수민족 후이족 출신이다.
2. 클럽 경력 [편집]
장린펑은 1996년 지역팀인 지난에서 유스 소속으로 축구를 시작했다. 이후 칭다오와 광동을 거쳐 최종적으로 2001년 겐바오 축구 아카데미에 자리잡고 2005년까지 뛴다. 2006년 상하이 E.A(현 상하이 상강)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했으나 정식 경기 출전은 2008년부터였다. 2010년까지 상하이에서 뛴 뒤 시즌 후 슈퍼리그의 광저우로 이적, 현재까지 뛰고 있다.
3. 국가대표 [편집]
4. 플레이스타일 [편집]
선배 펑샤오팅처럼 굉장히 저돌적이고 의욕 넘치는 플레이를 하는 파이터형 수비수이며, 키가 눈에 띄게 큰 편은 아니지만 185라는 그리 작지 않은 키 덕분에 공중볼 다툼도 잘하는 편이며 피지컬도 좋다.
단점은 의욕적으로 상대에게 달려드는 수비를 하다보니 대인 마크는 좋으나 뒷공간을 자주 비우게 되어 상대의 공간 침투 등에는 약하다는 것. 때문에 광저우에선 라인 조절과 전반적인 수비 지휘력이 좋은 김영권이 이런 단점을 보완하게 되며, 김영권의 약점인 몸싸움과 공중볼 다툼 등을 장린펑이 펑샤오팅과 함께 분담하는 식으로 수비를 구성하고 있다.
그 밖에 다혈질적인 성격과 거친 파울이 많은 편이라는 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이다.[1]
단점은 의욕적으로 상대에게 달려드는 수비를 하다보니 대인 마크는 좋으나 뒷공간을 자주 비우게 되어 상대의 공간 침투 등에는 약하다는 것. 때문에 광저우에선 라인 조절과 전반적인 수비 지휘력이 좋은 김영권이 이런 단점을 보완하게 되며, 김영권의 약점인 몸싸움과 공중볼 다툼 등을 장린펑이 펑샤오팅과 함께 분담하는 식으로 수비를 구성하고 있다.
그 밖에 다혈질적인 성격과 거친 파울이 많은 편이라는 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이다.[1]
5. 여담 [편집]
- 별명이 '장모스'로, 장린펑+세르히오 라모스이다. 스타일 상 피지컬 좋고 공중볼 다툼 되며, 마킹이 좋다는 점은 라모스랑 유사하다.
- 중국 국가 대표 중에서도 국내 팬들에서도 중국 선수들 중에 공 좀 찬다고 인정 받는 선수다. 2018년 기준 추정 연봉 1위는 허베이의 런항, 혹은 베이징의 웨이스하오로 각각 한화 약 26억원, 33억원 정도를 받는다고 알려져 있다. 국가대표팀 선수이기 때문에 꽤 많은 연봉을 수령하는 것은 맞겠지만 우레이가 CSL에서 뛸 때 받은 연봉이 1000만위안(한화 약 17억원)임을 생각하면 30억원 이상의 연봉을 수령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 소속팀의 굴라트나 파울리뉴를 본받았는지, 팔뚝을 문신이 덮고 있는데, 중국 정부가 장린펑을 비롯한 문신파들에게 때문에 "청소년들에게 교육상 안좋다"며 A매치에서는 문신을 가리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리하여 스티커로 문신을 가리고 뛰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실제로 문신이 동양권 축구선수치고 매우 많으며 화려하다. 오른쪽 팔에 있는 문신은 바다와 등대를 그려놓은 문신이며 컬러가 있어 매우 알록달록하고 다니엘 아게르를 연상케 하며, 왼쪽 팔에 있는 문신은 마오리족의 타투를 닮기도 했다. 이 외에도 목이나, 가슴, 배에도 문신이 있으며 손등과 손가락에도 레터링 문신이 있다. 2010년대 초반만 해도 문신은 있었지만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는데 어느새 문신이 늘어났다. 아마 같이 뛰던 외국선수들에게 영향을 받은듯.
- 요즘은 수염을 기르고 있지만 의외로 수염 없을 때의 얼굴을 보면 꽤 어려 보이고 잘생긴 편.
- 베트남 축구팬들에게서는 수염밀고 문신만 좀 없애면 꿰응옥하이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 상기했듯 이전에는 중국 수비수 특유의 거친 플레이로 유명했으나, 2019년 아챔의 대구 FC 원정에서는 넘어진 선수를 일으켜 세워주는 등 매너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꽤 성숙해진 듯.
6. 같이보기 [편집]
[1] 2014년 이동국과 공중볼 경합 후 내려오는 과정에서 스터드로 그대로 이동국의 발을 찍어서 큰 부상을 입힌 전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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