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은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데크토니우스 장로 | |
성별 | 남성 |
종족 | 데크토니우스 |
소속 | 데크토니우스 |
직위 | 장로 |
1. 개요 [편집]
웹툰 은하!의 등장인물. 데크토니우스의 참모 자리를 맡고 있다.
2. 상세 [편집]
보라은하 전쟁중에 장로급이 죄다 레로-텔라에게 몰살당했기 때문에 데크토니우스의 유일하게 남은 장로급 간부이다. 힘 또한 굉장하여 데크토니우스 초능력자 중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이다. 다만 실력을 알아보기 위해 황제에게 도전했을 때는 황제의 한 손가락에 십 초만에 패배하여 눈에 흉터가 생겼다.[1] 이후에는 그 실력을 인정받아 초고속 승진을 한다.
젊었을 때는 상담한 미남이었고, 검은 구멍 술사들 사이에서도 뛰어난 재능과 노력을 겸비해 실력 또한 뛰어나였다. 때문에 여성들에게 굉장한 인기를 얻고 있었다. 승승장구하던 그의 앞을 가로막은 것은 레로-텔라로 장로가 젊은 시절에 만났으나 눈빛만으로 압도당하였고 좌절을 맛본다. 이에 초조해진 장로는 선임 장로에게 결투를 신청하지만 불과 수 초 만에 패배하고[2], 아직 신체적 단련이 미숙함을 지적당했다.[3] 그 이후 여성들을 뿌리치고 오직 검은 구멍 마법을 수련하는 것에만 집중한다.
레로-텔라와 맞수를 둘 수 있는 유일한 등장인물로, 레로-텔라에게 여러번 패하고도 죽지 않고 멀쩡히 다시 복귀할 만큼 강하다.[4] 수천 년 후, 실험체인 레라를 후송하던 도중 다시 레로-텔라와 겨루게 되지만 또 패배해서 레라를 빼앗긴다.
한편 현재에 안주하는 몰란족의 약점을 간파하여 몰란 행성 침략 계획을 세우고 황제와 침략을 개시하는데 레라가 몰란 행성에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알리지 않는 수상한 모습을 보인다. 결국 실험체 회수에 실패하고 황제의 주먹으로 행성을 파괴하기 위해 온 힘을 쥐어짜내 차원문을 연다. 이 시도도 결국 실패하고 장로는 차원문을 연 후유증으로어린 여성 데크토니우스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요양을 하게 된다.
젊었을 때는 상담한 미남이었고, 검은 구멍 술사들 사이에서도 뛰어난 재능과 노력을 겸비해 실력 또한 뛰어나였다. 때문에 여성들에게 굉장한 인기를 얻고 있었다. 승승장구하던 그의 앞을 가로막은 것은 레로-텔라로 장로가 젊은 시절에 만났으나 눈빛만으로 압도당하였고 좌절을 맛본다. 이에 초조해진 장로는 선임 장로에게 결투를 신청하지만 불과 수 초 만에 패배하고[2], 아직 신체적 단련이 미숙함을 지적당했다.[3] 그 이후 여성들을 뿌리치고 오직 검은 구멍 마법을 수련하는 것에만 집중한다.
레로-텔라와 맞수를 둘 수 있는 유일한 등장인물로, 레로-텔라에게 여러번 패하고도 죽지 않고 멀쩡히 다시 복귀할 만큼 강하다.[4] 수천 년 후, 실험체인 레라를 후송하던 도중 다시 레로-텔라와 겨루게 되지만 또 패배해서 레라를 빼앗긴다.
한편 현재에 안주하는 몰란족의 약점을 간파하여 몰란 행성 침략 계획을 세우고 황제와 침략을 개시하는데 레라가 몰란 행성에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알리지 않는 수상한 모습을 보인다. 결국 실험체 회수에 실패하고 황제의 주먹으로 행성을 파괴하기 위해 온 힘을 쥐어짜내 차원문을 연다. 이 시도도 결국 실패하고 장로는 차원문을 연 후유증으로
3. 장로의 수정구 [편집]
쓰잘데기 없는 장로의 취미생활이나 우주의 비밀을 보여준다는 명목으로 만든 한 컷짜리 외전 만화다. 네이버 베스트 도전 별 1000개 달성 기념으로 그리고 있었으나 165화를 끝으로 종료되었다.
4. 기타 [편집]
- 지구에 쳐박혀 있던 유적과 레로 텔라에 대한 떡밥도 뿌렸다. 레로 텔라에 대해 달콤한 열매를 주는 나무가 될지, 씨앗을 뿌려 우리를 휘감는 덩굴이 될지 아무도 모른다고. 심지어 이 떡밥을 황제와의 대화를 끝낸 후 말한다! 황제도 모르는 사실을 알고 있는 듯.
[1] 눈을 잃은 것은 아니고, 전시가 아니기 때문에 눈을 봉인 중인 것 뿐이라고 한다.[2] 이때 선임 장로가 최소한 10초 이상은 버텼어야지 라고 질책을 하는 것을 보아 불과 10초가 채 안 걸릴 것으로 보인다.[3] 예전부터 장로는 자신이 이미 선임 장로를 주술 능력으로 능가했다고 자만을 했는데, 실제로 싸워보니 정말로 선임 장로를 주술 능력에서 밀어 붙였다. 문제는 선임 장로가 눈 깜짝할 사이에 거리를 좁히더니 주술 능력이 아니라 근접전으로 장로를 떡발라 버린 것. 그러면서 선임 장로는 육체 단련부터 제대로 시작하라고 주술사에게 충고한다...[4] 작중 묘사를 보면 데크토니우스 함대가 한꺼번에 레로-텔라의 염동력 한방에 박살났는데, 이때 장로들도 싸그리 죽은 것으로 보인다. 즉, 이 장로는 레로-텔라에게 선빵을 맞아도 안 죽고 멀쩡히 살아 있을 수 있는, 데크토니우스의 사령관-황제를 제외하면 작중 유일한 인물이다![5] 게랄리크족 마법소녀다.[6] 멜티스와 아셰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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