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떡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장떡_맛있겠다.jpg
밀가루, 찹쌀가루 등의 전분가루를 된장 혹은 고추장과 함께 넣어 반죽하여 부쳐내는 음식이다.
'장땡이'라고도 불렸으며, 옛날에는 여행용 식사로 이용되었다. 된장떡이나 고추장떡으로도 불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말이 '떡'이지, 사실 떡과는 거리가 백만 광년쯤 멀고, 전 내지는 부침개의 일종으로 보아야 한다.
밀가루, 찹쌀가루 등의 전분가루를 된장 혹은 고추장과 함께 넣어 반죽하여 부쳐내는 음식이다.
'장땡이'라고도 불렸으며, 옛날에는 여행용 식사로 이용되었다. 된장떡이나 고추장떡으로도 불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말이 '떡'이지, 사실 떡과는 거리가 백만 광년쯤 멀고, 전 내지는 부침개의 일종으로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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