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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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사례 [편집]
2.1. 역사 속의 잔당들 [편집]
2.2. 픽션에서 나오는 잔당들 [편집]
- 기동전사 건담 ZZ에서 액시즈를 하만 칸이 지구권을 장악한 뒤 네오지온으로 명명
- 기동전사 건담 F90에서 화성을 근거지로 한 지온의 잔당 올즈모빌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의 미션 중 빅토르 레즈노프 시점으로 진행되는 회상 미션인 "프로젝트 노바" 에서는 북극권으로 도망친 나치 독일군 잔당들을 소탕하게 된다. 프리드리히 슈타이너 박사를 제외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전부 레프 크라프첸코에게 처형당해 죽는다.
- 콜 오브 후아레즈 시리즈 2편 콜 오브 후아레즈 : 바운드 인 블러드에서는 중후반부 부터 남북전쟁 이후 남부의 패배를 인정 못하고 제레미 반즈비 대령의 휘하에 모인 구 남부연맹군 잔당이 적으로 등장한다. 작중 묘사로는 열차털이도 마다하지 않는 강도떼(...). 막대한 보물로 남부연맹을 재건하겠다고 보물 러시에 끼어들지만 당연히 모조리 처발린다.
- 콜 오브 듀티: 고스트의 주인공이 속한 고스트(Ghost, 정식 명칭은 Task Force Stalker) 역시 어찌 보면 붕괴된 미국 정부의 특수부대원들로 이루어진 잔당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국가 체제만 무너졌지 미군과 정부기관 자체는 여전히 살아 있기에 "잔당" 이라 확정짓기는 좀 애매하다.
- 스타크래프트의 확장판 종족 전쟁의 캠페인 주요세력인 UED. 오메가 전쟁 이후, UED 패잔병들은 지구로 철수 중에 저그에게 몰살당하였지만, 오메가 전쟁 이전 탈영한 소수의 병력들은 용병활동이나 소규모 기지에서 살아남았다.[6] 또한 테란 연합의 잔당들도 있다. 공성 파괴단이 대표적 예시. 그러나 UED 패잔병의 경우 소규모 기지라 봐야 자치령이 꽉 잡아놓은 행성에서 저항하는 수준이라 별 볼일 없고 테란 연합의 경우 용병 빼면 다 갈려나갔다. 대부분은 자치령에 흡수된 상태.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초월체가 죽은 후 초월체를 통해서 저그를 조종 하던 아몬이 에밀 나루드와 혼종을 통해서 야생화된 저그를 조종하지만 아몬 일당들이 패퇴한 후 다시 야생 저그가 되었다. 인류의 수호자의 경우, 그들의 수괴가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최측근이었기 때문에 아크튜러스 멩스크 정권의 잔당에 해당된다.
[1] 하지만 드물게도 후속작에서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2] 고바야시 모토후미의 일본 만화 Cat Shit One 후반부에서도 퍼키 일행이 CIA 협력자의 보트를 타고 강을 거슬러 올라갈 때 마주치는 세력으로 등장한다.[3] 지온 공화국의 지원을 받긴 했지만 풀 프론탈이 직접 이끌었던 UC의 소데츠키와는 달리 기동전사 건담 NT에 등장하는 소데츠키는 우주세기 0100년에 자치권을 반납해야하는 것을 미뤄보려는 지온 공화국 군의 위장에 가깝다.[4] 실제 히틀러의 발언에 근거하였으나 역사상으로는 그저 히틀러의 허울좋은 블러핑에 불과했고 오히려 이를 기반으로 한 픽션이 많았으니 픽션으로 분류.[5] 엔클레이브 자체도 잔당이다.[6] 그들 중 극소수는 레이너 특공대에 합류해 자치령으로 옮겨간 부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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