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액체를 옮겨담아 들고다니거나 마시기 위한 그릇 중에서 개방형 용기를 잔이라 하며, 밀폐용기는 잔이 아닌 수통이라 한다. 비단 액체 뿐만 아니라 적절한 다른 그릇이 없을 때는 잔에 물건을 담아두기도 한다. 사무실에서 클립 등을 종이컵에 담아두는 게 그러한 예.
보통 마시기 쉽도록 주둥이가 평평하고 넓다. 재질은 플라스틱, 자기, 금속 등이 자주 쓰인다.
한 손으로 잡아 간편하게 사용하는 게 주 목적이므로 잡기 쉽도록 손잡이가 달려있거나 손에 맞는 크기를 가진다. 잔 없이는 액체를 마시기 매우 불편하다. 잔이 있으면 한 손만 움직이면 되는 걸 없으면 몸을 숙여서 마셔야 할 수도 있다. 다만 귀찮을 경우 잔이 있어도 그냥 통 째로 들어서 마시기도 하며, 특히 그 통이 소주병이면 병나발을 분다고 표현한다.
트로피가 간혹 잔 모양을 가지기도 한다. 월드컵의 이름 유래가 바로 이것으로, 1974 FIFA 월드컵 서독까지는 여신 니케가 커다란 잔을 이고 있는 모습의 쥘 리메 트로피를 썼다. 그 외에 리그 오브 레전드의 대회를 시청한다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의 트로피인 "소환사의 컵"을 한 번쯤 보았을 것이다. 재밌게도 이 대회의 한국어 별명은 롤드컵.
보통 마시기 쉽도록 주둥이가 평평하고 넓다. 재질은 플라스틱, 자기, 금속 등이 자주 쓰인다.
한 손으로 잡아 간편하게 사용하는 게 주 목적이므로 잡기 쉽도록 손잡이가 달려있거나 손에 맞는 크기를 가진다. 잔 없이는 액체를 마시기 매우 불편하다. 잔이 있으면 한 손만 움직이면 되는 걸 없으면 몸을 숙여서 마셔야 할 수도 있다. 다만 귀찮을 경우 잔이 있어도 그냥 통 째로 들어서 마시기도 하며, 특히 그 통이 소주병이면 병나발을 분다고 표현한다.
트로피가 간혹 잔 모양을 가지기도 한다. 월드컵의 이름 유래가 바로 이것으로, 1974 FIFA 월드컵 서독까지는 여신 니케가 커다란 잔을 이고 있는 모습의 쥘 리메 트로피를 썼다. 그 외에 리그 오브 레전드의 대회를 시청한다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의 트로피인 "소환사의 컵"을 한 번쯤 보았을 것이다. 재밌게도 이 대회의 한국어 별명은 롤드컵.
3. 종류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