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문터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개통 목적 [편집]
당시 날로 늘어가던 서울 인구로 인해 창의문로에만 의존하는 교통량이 폭증하자, 이에 따라 유발되었던 도심과 세검정 방면의 혼잡 요인을 분산 시키기 위해 자하문로 도로 개선과 함께 터널이 착공되었으며, 1986년 8월 30일 개통 이후, 이 일대 교통량이 크게 개선되었고 또 의주로 독립문 방향 교통량도 일부 흡수에 기여하였다. 또한 개통이후 경기상고, 경복고 학생이나 청운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도 이 터널에 보통 경유하여 등교하고는 한다.
4. 주변 지역 [편집]
- 주한브루나이대사관
- 종로장애인복지관
- 서울미술관(석파정)
- 하림각: 중식당. 2021년 1월 2일 월세 2억을 감당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문을 닫았다. 그런데 식당 주인의 건물주가 손주라 건물주의 월세 때문에 문 닫았다는 것은 위장이고 편법증여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2].
- 창의문
5. 기타 [편집]
자하문터널은 이 위치 부근에 당시 옛날에 개성의 자하동과 같거나 비슷하다고 하여 자핫골 이라는 이름이 유래되어, 자하문이 되었다고 알려졌다. 이 위치 부근에 자하문(창의문)이 있으며, 자하문 터널 부암동 주변에는 서울미술관과 석파정이 위치해 있다. 자하문터널 위 고개에는 윤동주 문학관도 위치해 있다.
또한 이 터널은 2000년대말까지 가끔씩 대규모 시위가 빈번하게 일어나 교통이 마비가 되어 자하문터널이 막히는 사례가 있었으며,[3][4] 또한 보수공사도 번번히 자주 하여 부실 공사라는 논란이 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시위로 자주 막히는 터널로 알려져 주목받지 못했다가, TV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가끔씩 사용되는 정도였다. 그러다가 영화 기생충에서 기택씨 가족 3명이 터널이 지나가는 장면이 나오면서 영화 기생충 촬영지로 명소로 인정을 받았다.[5]
또한 이 터널은 2000년대말까지 가끔씩 대규모 시위가 빈번하게 일어나 교통이 마비가 되어 자하문터널이 막히는 사례가 있었으며,[3][4] 또한 보수공사도 번번히 자주 하여 부실 공사라는 논란이 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시위로 자주 막히는 터널로 알려져 주목받지 못했다가, TV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가끔씩 사용되는 정도였다. 그러다가 영화 기생충에서 기택씨 가족 3명이 터널이 지나가는 장면이 나오면서 영화 기생충 촬영지로 명소로 인정을 받았다.[5]
6. 자하문터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 [편집]
[1] 왼쪽 사진 속 '자하문터널' 청운동 방면 입구로 가는 계단, 오른쪽 사진속 '자하문터널' 청운동 방면 내부, 여기에서 영화 기생충을 촬영하였다. 사진은 영화 기생충 촬영했을때의 각도로 촬영하여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제공함.[2] 당시 기자들이 이를 기사화하지 않아서 네티즌들에게 까인 것은 덤이다.[3] 자하문터널 인근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대통령이 업무를 보는 청와대가 있기 때문이다.[4] 여담으로, 2016~2017년에는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이 빈번히 일어났는데, 청와대 인근으로의 행진이 진행될 때마다 자하문로의 차량통행이 불가능할 수 밖에 없었다. 그로인해 경찰이 아예 터널 진입을 차단하여 터널 윗길 등으로 우회시키고는 했다. 또한, 자하문터널 및 자하문로를 이용하는 버스들은 운행을 자하문터널까지만 하고 회차하거나, 7212번의 경우 시위날이면 아예 버스 운행을 하지 않았다. 오늘날에도 자하문로에서 시위 및 행진이 발생하여 차량 통행이 힘들어질 때마다, 몇몇 노선들은 자하문터널에서 회차한다.[5] 2019년 5월 30일에 개봉. 기생충은 아카데미상 감독상을 비롯한 4관왕의 영예를 받은 명작이다.[6] 1020, 7022, 7212[7] 1711, 7016, 7018, 8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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