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Jatak
1. 개요 [편집]
Willughbeia elmerii
보르네오 정글의 희귀 식물이다.
2. 특징 [편집]
속명 Whillughbeia는 영국의 조류학자이자 어류학자 프랜시스 윌러비(Francis Willughby, 1635~1672)의 이름을, 종명 elmerii는 미국의 식물학자 아돌프 대니얼 에드워드 엘머(Adolf Daniel Edward Elmer, 1870~1942)에게서 따 왔다.
협죽도과에 속하며, 20m 까지 성장하는 덩굴성의 목본 식물이다. 덩굴 전체에서는 라텍스성의 수액이 분비된다. 다른 나무 등을 휘감으며 자란다.
열매는 최대 1kg까지 나가며, 흰 색의 과육에서는 레몬사탕 맛이 나고 손가락만한 크기의 씨앗이 들어 있다.
Willughbeia속의 과일들은 익었을 때 껍질이 노란색에서 주황색을 띠지만 자탁은 연갈색에 가깝게 익으며 열매 크기 또한 같은 속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크다.
협죽도과에 속하며, 20m 까지 성장하는 덩굴성의 목본 식물이다. 덩굴 전체에서는 라텍스성의 수액이 분비된다. 다른 나무 등을 휘감으며 자란다.
열매는 최대 1kg까지 나가며, 흰 색의 과육에서는 레몬사탕 맛이 나고 손가락만한 크기의 씨앗이 들어 있다.
Willughbeia속의 과일들은 익었을 때 껍질이 노란색에서 주황색을 띠지만 자탁은 연갈색에 가깝게 익으며 열매 크기 또한 같은 속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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