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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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선의 항해기술 중 하나.
Jibe 또는 Gybe로 쓴다. 바람을 따라가는 상황에서 돛의 방향과 배의 방향을 바꾸는 기술이다. 태킹과 마찬가지로, 해황기에 자세한 묘사가 나와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Jibing.svg.png
범선의 종범은 배의 안전과 관계해서 배의 진행방향과 상관없이 바람을 어느정도 비껴안아야 하며[1], 따라서 바람 방향에 맞춰 각도만 살짝 바꿔주면 되는 횡범과 달리 종범의 효율을 올리기 위해서는 진행하고자 하는 방향에 맞추어 바람을 정확히 안을 필요가 있다. 따라서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진행하기 위해서는 어느 시점에서 배의 방향을 바꿔줌과 동시에 돛에 바람을 받는 방향 역시 바꿔줘야 하는데 이 조작이 자이빙이다. 위 그림의 3번 시점에서 진행 중.
이때 반드시 돛이 바람을 잃는 시점과 배가 바람을 완전히 거스르는 시점을 일치시켜야 하며, 이 조작이 실패하면 태킹처럼 위험한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나 속도를 많이 잃게 된다.
Jibe 또는 Gybe로 쓴다. 바람을 따라가는 상황에서 돛의 방향과 배의 방향을 바꾸는 기술이다. 태킹과 마찬가지로, 해황기에 자세한 묘사가 나와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Jibing.svg.png
범선의 종범은 배의 안전과 관계해서 배의 진행방향과 상관없이 바람을 어느정도 비껴안아야 하며[1], 따라서 바람 방향에 맞춰 각도만 살짝 바꿔주면 되는 횡범과 달리 종범의 효율을 올리기 위해서는 진행하고자 하는 방향에 맞추어 바람을 정확히 안을 필요가 있다. 따라서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진행하기 위해서는 어느 시점에서 배의 방향을 바꿔줌과 동시에 돛에 바람을 받는 방향 역시 바꿔줘야 하는데 이 조작이 자이빙이다. 위 그림의 3번 시점에서 진행 중.
이때 반드시 돛이 바람을 잃는 시점과 배가 바람을 완전히 거스르는 시점을 일치시켜야 하며, 이 조작이 실패하면 태킹처럼 위험한 상황은 벌어지지 않으나 속도를 많이 잃게 된다.
[1] 종범은 구조상 바람의 방향과 배의 방향을 일치시키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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