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스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자이로스윙 (Gyro Swing) |
기종 | 스윙 쉽 |
위치 |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 |
제작사 | |
개장일 | 2001년 12월 15일 |
높이 | 약 40m |
운행 시간 | 약 1분 45초 |
탑승 인원 | 40명 |
1. 개요 [편집]
2. 이용사항 [편집]
최대 탑승인원은 자이로드롭과 같은 40명이며 신장 130 ~ 190cm, 65세 미만의 이용객만 탑승 가능하다. 평균 대기시간은 60 ~ 100분 정도이며[3], 성수기와 주말 및 공휴일에는 2시간을 전후로 하는 인기 시설이다. 탑승시간은 약 1분 45초.
스윙 쉽 기종으로 최대 상승 높이는 아파트 14층 정도[4]이며 최고 상승각은 95도로 수직 이상, 즉 둔각이다. 발판이 없기 때문에 큰 스릴을 느낄 수 있고 자리를 잘 잡으면[5] 하강할 땐 석촌호수를 바라보며 물에 빠지는 느낌을, 상승할 땐 아트란티스 구조물에 들이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6] 거기에 자이로스윙이 힘차게 상승할 때 자신이 앉은 좌석도 같은 방향으로 회전하면 그대로 날아가는 듯한 느낌과 강력한 에어타임까지 느낄 수 있다. 어트랙션 자체가 제공하는 스릴도 크지만 좁은 공간과 주변 환경을 십분 활용하는 롯데월드 특유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시설.
스윙 쉽 기종으로 최대 상승 높이는 아파트 14층 정도[4]이며 최고 상승각은 95도로 수직 이상, 즉 둔각이다. 발판이 없기 때문에 큰 스릴을 느낄 수 있고 자리를 잘 잡으면[5] 하강할 땐 석촌호수를 바라보며 물에 빠지는 느낌을, 상승할 땐 아트란티스 구조물에 들이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6] 거기에 자이로스윙이 힘차게 상승할 때 자신이 앉은 좌석도 같은 방향으로 회전하면 그대로 날아가는 듯한 느낌과 강력한 에어타임까지 느낄 수 있다. 어트랙션 자체가 제공하는 스릴도 크지만 좁은 공간과 주변 환경을 십분 활용하는 롯데월드 특유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시설.
3. 기타 [편집]
- 간혹 탑승 중에 신발이 날아가는 경우도 있다. 주로 슬리퍼 같이 벗겨지기 쉬운 종류의 신발이기 때문에 운동화 같은 웬만한 신발이 날아가는 일은 거의 없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소지품 보관함 주변에 마련된 구역에 신발을 벗어 두고 탑승하면 된다. 안경이나 스카프 같이 날아가기 쉬운 소지품도 보관함에 두고 타는 것이 좋다. 안전바 고정 후에는 미처 보관하지 못한 소지품이라도 오해 방지를 위해 직원이 보관함에 넣거나 관리해 주지 않기 때문에 들고 탑승해야 한다.
- 날씨가 쌀쌀하고 바람이 세게 불 때 타면 기구가 고속으로 움직일 때 생기는 바람이 더해져 신발의 빈틈에 냉기가 스며들어 다 타고 났을 때 발등에 마치 동상이 걸린 것처럼 심한 통증이 찾아올 수 있다.
- 바람이 강한 날 목까지 오는 잠바 지퍼를 제대로 잠그지 않을 경우 상승/하강하는 과정에서 카라깃이 엄청난 속도로 펄럭여서 싸대기를 날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어느 날부터인가 생긴 머리를 둘러싸는 플라스틱 판은 석촌호수 인근 주민들이 컴플레인을 넣는 바람에 설치한 방음막인데 이것 때문에 바람이 안으로 몰아치고 나가질 않아서 겨울에는 정말 춥다.
- 2019년 봄 시즌에는 ‘공포의 회전추’라는 별칭을 달고 운행했다.
4. 둘러보기 [편집]
[1] 이전에는 이 부지에 '곡예전망차'라는 대형 어트랙션이 있었다.[2] 나머지 두 시설은 자이로드롭과 자이로스핀.[3] 저 정도면 양구, 춘천, 청주, 철원, 천안 등지에서 롯데월드까지의 소요 시간에 맞먹는다.[4] 약 40m 높이로 번지드롭보다 조금 더 높이 올라간다.[5] 주로 출구 쪽 좌석.[6] 실제로 밖에서 상승 중인 자이로스윙을 보면 아트란티스에 닿을락 말락 하는 아찔한 모습이 보인다. 물론 실제로 닿지는 않는다.[7] 상술한 바와 같은 1분 45초이며 초창기에는 탑승시간이 현재보다 길었다.[8] 또한 여담으로 초창기에는 몰라도 현재는 100도도 채 안 되는 스윙각으로만 회전한다. 높아도 120도였다면 대박인데..[9] 좌석 조정, 소지품 및 신발 보관, 정지 시 비클의 균형을 맞추는 과정 등.[10] 자이로드롭은 롯데월드의 대표적인 스릴 시설이지만 시설이 시설인 지라 탑승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11] 원래는 은지원이 탑승할 예정이었으나, 은지원이 김용만과의 묵찌빠 게임에서 이겼기 때문에 은지원이 김용만 대신 면제받았다.[12] 아틀란티스에서 "볼 사이의 바통 사수하기" 미션에 실패한 벌칙으로 이걸 탔다.[13] 이경규, 윤정수, 이윤석, 정형돈, 박수홍 5명, 이른바 舊 상상원정대 팀은 미션에 성공해서 자이로스윙 탑승을 면제받았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