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퀴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플레이 방법 [편집]
3. 용어 및 은어 [편집]
- ㄹㄷ, 랜덤 : 랜덤주제의 줄임말. 랜주와 동일한 말이다. 혹은 말 그대로 주제를 '랜덤'으로 출제하라는 말도 포함한다. 보통의 경우 랜덤 n글자 같이 자음 길이에 제한을 둔다.
- ㄻ, 리문 : 리문제의 줄임말. 출제자가 출제한 문제를 아무도 못 맞힐 경우, 같은 주제에서 다른 문제를 다시 출제하라는 뜻이다.
- ㄹㅈ1, 리주 : 한 주제에서 출제자가 출제한 문제를 계속 아무도 못 맞힐 경우, 주제를 바꿔서 출제하라는 뜻이다. 보통 주제가 너무 매니악 할때 리주를 한다.
- ㄹㅈ2, 랜주 : 랜덤주제[7]를 말한다.
- 국가 : 국내 가수의 줄임말.
때로는 국가 나라와 혼동되는 경우도 있다. - 국드 : 국내 드라마의 줄임말.
- 국야선 : 국내 야구 선수의 줄임말.[8]
- 국영배 : 국내 영화 배우의 줄임말.
- 국축선 : 국내 축구 선수의 줄임말.
- 랜n글 : 랜덤 n글자의 줄임말. 예를들어 랜5글은 5글자인 단어들 중에서 랜덤이라는 뜻이다.
- 리칸 : 리카운트의 줄임말. 출제자가 카운트를 다 세었는데 문제를 생각해내지 못해서 다시 카운트를 할 때 쓰는 말이다.
- 병풍 : 게임이 한창 진행 되었는데도 문제를 못 맞혀서 스코어가 0인 사람을 이르는 말.
- 사성, 고성 : 각각 사자성어, 고사성어의 줄임말.
- ㅅㅈ, 선주 혹은 선줴 : 선주제라는 뜻으로 출제자가 첫 문제의 주제를 참여자들에게 제시받을 때 쓰는 단어이다. 선주제는 가장 먼저 말한 주제가 선주제가 되는게 불문율이다.
- 슈마올 : 슈퍼마켓 올의 줄임말. 슈퍼마켓에 관련된 것으로 문제를 출제하면 된다.
간혹가다 슈퍼마리오를 주제로 내는 출제자도 있다. - 스유맵 : 스타유즈맵의 줄임말. 단순한 출제자의 경우 '자음퀴즈' 자체를 문제를 내는 경우도 있으니 잘하면 저격할 수 있다.
- 신부 : 신체부위의 줄임말.
- 대기, 예샷, 예타, 저격 : 출제자가 뭘 낼지 예상하고 미리 쳐놓은 것을 바로 치는 것을 말한다.
독심술 능력자예타는 예상 타자의 줄임말. - ㅈㅈ, 줒, 줴 : 주제의 줄임말.
눈에 음란마귀 낀 사람은 그렇게 안보인다 - 주사 : 주변사물의 줄임말. 주변에 보이는 사물로 문제를 출제하면 된다.
- 타문 : 타자문제의 줄임말. 누구나 다 알만한 문제라서 머리를 굴리는게 아닌 타자싸움이 되는 문제를 말한다.
- 티프 : 티비 프로그램의 줄임말.
- 퍼펙트 게임 : 참여자가 4명이고 15점 게임일 경우 스코어가 15:0:0:0으로 한사람이 모든 문제를 독식하는 게임을 말한다. 다른 종목에서도 마찬가지 겠지만 퍼펙트게임은 정말 나오기 힘든 플레이다.
다만 새벽에 밥먹고 자음퀴즈만 하는 고수들이 자주 등장해서 양민들을 학살하는 경우가 있다... - 해야선 : 해외 야구 선수의 줄임말.
- 해축선 : 해외 축구 선수의 줄임말. 보통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주제를 선호하지만 출제자가 축구를 잘 안보는 사람일 경우 타문이 되거나, 주제를 거부하는 상황이 생긴다(...)
- 해영 : 해외 영화의 줄임말.
- 해영배 : 해외 영화 배우의 줄임말.
4. 팁 [편집]
퀴즈라는 방식 답게 어느정도 상식이 있어야 게임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동시점수는 인정이 안되기 때문에 본인의 타자 빠르기도 빨라야 도움이 된다.
출제자는 빙빙 꼬아서 문제를 내도 되지만 너무 꼬면 게임이 루즈해지고 재미가 없어지므로 쉬우면서도 좀 어렵게 내는 것도 중요하다.무슨 느낌같은 느낌도 아니고
쉽게 말하면, 모두 알고는 있지만 막상 생각나지는 않는 그런 문제를 내는게 좋다. 예를 들자면 ㄱㄴㅇㅇ(갓난아이) 하지만 클랜의 괴수들은 잘 낸 문제도 타문으로 만들어버리기 일쑤...
그리고 플레이어의 색상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Shift + Tab키를 해두어 플레이어 색상을 구분시키는게 좋다.
출제자는 빙빙 꼬아서 문제를 내도 되지만 너무 꼬면 게임이 루즈해지고 재미가 없어지므로 쉬우면서도 좀 어렵게 내는 것도 중요하다.
쉽게 말하면, 모두 알고는 있지만 막상 생각나지는 않는 그런 문제를 내는게 좋다. 예를 들자면 ㄱㄴㅇㅇ(갓난아이) 하지만 클랜의 괴수들은 잘 낸 문제도 타문으로 만들어버리기 일쑤...
그리고 플레이어의 색상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Shift + Tab키를 해두어 플레이어 색상을 구분시키는게 좋다.
[1] 랜덤 주제가 없고 황혼 타일셋이다.[2] 랜덤 주제가 있고 얼음 타일셋이다. 가장 최근에 Jaum에 의해 제작된 Team J- Final 맵이 가장 인기가 많다[3] 정답자는 전 문제의 주제와 똑같은 주제를 하지 않는 것도 불문율이다.[4] 보통 10점이나 15점으로 설정한다.[5] 밑에도 용어에도 나오지만 주제라는 뜻이다.[6] 이제 참여자 2가 주제 선택권한을 갖고 이 과정을 반복한다,[7] 안되는 맵도 있다. Team J맵에서는 가능하다. Team Say맵에서는 방장에게 주제 선택 권한을 준다는 뜻으로 쓰인다.[8] 이럴때 주제를 제시하는 사람이 용병 포함, 아님 용병 미포함을 정한다. 보통은 용병을 미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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