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두수 정규 4집
자유혼
발매
2002.1.30
장르
포크
길이
68:02
레이블
Riverman Music
프로듀서
김두수

목차
1. 개요2. 트랙 리스트
2.1. 들꽃 - 4:392.2. 기슭으로 가는 배 - 4:582.3. 나비 - 3:192.4. 해당화 - 4:172.5. 보헤미안 - 5:532.6. 새벽비 - 3:572.7. 19번지 Blues - 4:112.8. 산 - 3:462.9. 시간은 흐르고 - 5:032.10. Romantic Horizon - 6:222.11. 추상 (追想) - 7:152.12. 저녁강 - 4:022.13. 방랑부 (Bonus Track) - 3:422.14. 들엔, 민들레 (Bonus Track) - 5:02

1. 개요 [편집]

2002년 발매된 김두수의 네 번째 앨범.

병마를 견디며 3집 보헤미안을 발매한 후 김두수는 대중의 눈을 피해 강원도 산골로 들어가 은둔하게 된다.

그후 11년 뒤, 김두수는 몸과 마음을 추슬러 김효국(하몬드오르간), 정유천(일렉트릭 기타), 손진태(일렉트릭 기타), 김광석(어쿠스틱 기타)[1], 신성락(아코디언) 등등의 S급 세션들과 함께 다시금 곡을 녹음한다.

때마침 1집 앨범을 LP로 복각하고 싶다는 제작자가 집으로 찾아왔는데, 그 제작자는 1집 대신 4집 자유혼을 발매하게 됐다.

앨범이 발매된 이후에는 평단에서 그야말로 호평 일색이었는데, 특히 weiv에서는 '비평의 덧없음을 깨우쳐 주는 음반'이란 표현으로 극찬을 하였다. 흔히 보헤미안과 함께 김두수의 최고작으로 손꼽힌다. [2] 해외에서도 알려져 김두수가 일본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해외 활동을 할 기반을 마련해준 앨범이다.

앨범 아트는 화가 박항률의 그림을 차용했다.

2. 트랙 리스트 [편집]

전곡 작사, 작곡, 편곡 김두수

2.1. 들꽃 - 4:39 [편집]

  • 보도자료에 따르면 김두수의 자택에서 원 포인트 고감도 소형 마이크 두 개와 나그라(Nagra)라는 휴대용 아날로그 릴테입 녹음기로 녹음한 뒤, 그 뒤에 스튜디오에서 세션 오버더빙했다고 한다.

2.2. 기슭으로 가는 배 - 4:58 [편집]


2.3. 나비 - 3:19 [편집]


2.4. 해당화 - 4:17 [편집]


2.5. 보헤미안 - 5:53 [편집]

2.6. 새벽비 - 3:57 [편집]

  • 캐나다 포크 가수 고든 라이트풋의 곡 Early Morning Rain를 한국어로 커버했다.

2.7. 19번지 Blues - 4:11 [편집]


2.8. 산 - 3:46 [편집]


2.9. 시간은 흐르고 - 5:03 [편집]


2.10. Romantic Horizon - 6:22 [편집]


2.11. 추상 (追想) - 7:15 [편집]


2.12. 저녁강 - 4:02 [편집]


2.13. 방랑부 (Bonus Track) - 3:42 [편집]


2.14. 들엔, 민들레 (Bonus Track) - 5:02 [편집]


[1] 우리가 잘 아는 포크가수 김광석과는 동명이인이다.[2] 프로듀싱를 위시한 음악적 완성도로는 자유혼 쪽을 쳐주는 편이다. 김두수는 1집만 하더라도 프로듀싱/녹음 기술 미숙이 좋은 곡을 망친다는 평이 있었는데 자유혼에서는 그 문제가 해결된 모습을 보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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