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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紫素茶
차조기의 잎을 말렸다가 끓여서 만든 대용차이다. 차조기의 잎이 자소엽(紫蘇葉)이라고 불리기 때문에 자소엽차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각기와 각란에 치료하며 대소변을 시원하게 하는 데 효과가 있다. 차조기 잎의 색이 보라색이라 차의 색깔도 보라색을 띤다. 자소엽은 6∼9월경에 채취할 수 있어 여름 내내 마실 수 있다. 시원하게 해서 마실 수도 있고 따뜻한 물에 달여서 마실 수도 있다.
만드는 법은 차조기의 잎을 따서 깨끗하게 행군 다음 물에 담가 우려내서 마시면 된다. 여러 번 우려도 가능하고 우린 차조기를 밥 짓는데 넣어도 괜찮다. 진하게 우려낸다면 맛은 아주 쓰기 때문에 약하게 달여서 마시거나 아니면 개인의 취향에 맞게 꿀이나 설탕을 넣어야 한다.
紫素茶
차조기의 잎을 말렸다가 끓여서 만든 대용차이다. 차조기의 잎이 자소엽(紫蘇葉)이라고 불리기 때문에 자소엽차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각기와 각란에 치료하며 대소변을 시원하게 하는 데 효과가 있다. 차조기 잎의 색이 보라색이라 차의 색깔도 보라색을 띤다. 자소엽은 6∼9월경에 채취할 수 있어 여름 내내 마실 수 있다. 시원하게 해서 마실 수도 있고 따뜻한 물에 달여서 마실 수도 있다.
만드는 법은 차조기의 잎을 따서 깨끗하게 행군 다음 물에 담가 우려내서 마시면 된다. 여러 번 우려도 가능하고 우린 차조기를 밥 짓는데 넣어도 괜찮다. 진하게 우려낸다면 맛은 아주 쓰기 때문에 약하게 달여서 마시거나 아니면 개인의 취향에 맞게 꿀이나 설탕을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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