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드라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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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 드라마 자백 (2019) Confession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6부작 |
채널 | |
기획 | |
제작 | 파일:스튜디오 드래곤.png, 에이스팩토리 |
연출 | 김철규[1], 윤현기 |
극본 | 임희철 |
출연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기획 의도 [편집]
어릴 적부터 심장 질환을 앓아온 한 소년이 18세의 생일을 맞이했다. 심장이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내년 생일을 맞이할 수 없다는 것을, 아니 당장 일주일 후를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을 소년의 아버지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아들을 위해 아무것도 해 줄 게 없다. 아무것도... 그 때, 애절한 아버지의 기도 덕택인지 소년에게 주어진 심장이식 수술의 기회! 수술의 성공으로 소년은 새로운 생명을 이어간다. 그 후 변호사가 되는 소년. 사형수가 돼버린 아버지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재심을 청구해야 한다. 10년을 준비했지만 길은 보이지 않고... 단서는 엉뚱한 곳에서 시작되는데... 10년이 흐른 후, 한 여성의 살인사건으로 숨어 있던 진실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서로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사건들이 하나의 뿌리로 모여 든다. 마침내 거대한 배후가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 사건의 진상에 다가갈수록 진실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그래도 진실에 대한 추적은 멈출 수 없다.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단 몇 마디의 자백... ‘그래! 내가 했다...’ 이 말을 듣기 위해서라도. |
3. 등장인물 [편집]
3.1. 주요 인물 [편집]
- 최도현(이준호)
변호사.
- 기춘호(유재명)
전직 서울은서경찰서 강력팀장.
- 하유리(신현빈)
전직 기자이자 현직 1인 크리에이터.
- 진 여사(남기애)
법학, 의학,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능통한 정체를 알 수 없는 만능 사무보조.
3.2. 최도현 주변 인물 [편집]
3.3. 기춘호 주변 인물 [편집]
3.4. 그 외 인물 [편집]
- 추명근(문성근)
송일재단의 이사장, 비선실세.
- 오택진(송영창)
유광기업의 회장. 기무사 사령관이었으며, 도현의 아버지 사건 목격자였다.
- 성준식(김성훈)
데일리나우의 기자, 하유리의 전 선배기자.
- 조기탁/허재만(윤경호)
10년 전 창현동(고은주) 살인사건과 김선희를 살해한 범인. 조경선의 오빠이자 노선후, 하명수를 살해한 범인. 기무사 3처 하사로 복무했다.
- 황교식(최대훈)
유광기업의 비서실장. 조기탁의 선임상사였다.
- 박시강(김영훈)
국회의원, 박명석 전 대통령의 조카이다.
- 지창률(유성주)
로펌 대표. 전 북부지검 차장검사. 도현의 아버지 사건 공판 검사였다.
- 양인범(김중기)
전 북부지검 검사. 현 북부지방법원 형사재판부 부장검사로, 도현의 아버지 사건 공판 검사.
- 한종구(류경수)
양애란 살인사건의 범인, 기무사 운전병.
- 조경선(송유현, 아역: 방준서)
간호사, 김성조 살인사건의 범인. 조기탁의 여동생. - 하명수(문호진)
데일리하우 정치부 기자, 하유리의 아버지. 현재는 고인으로, 말기 심부전을 앓다 의문을 남기고 사망했다.
- 노선후(문태유)
진 여사의 아들. 부패 방지 처리 검사였으나, 10년 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 우호진(김도현)
흉부외과 의사.도현의 주치의 - 차승후(정기섭)
중령, 기무사 3처 차장. 도현의 아버지 사건 피해자.
- 김선희/설화(심민)
'화예' 의 종업원. 조기탁에게 살해당한 피해자 중 한 명.
3.5. 특별출연 [편집]
- 제니 송(김정화)
국내명은 송재인. 무기 로비스트.
4. 마케팅 [편집]
4.1. 예고편 [편집]
1차 티저 | 2차 티저 |
4.2. 포스터 [편집]
메인 포스터 |
5. OST [편집]
파트 | 표지 | 발매일 | 곡명 | 아티스트 |
Part 1 | 2019.04.07 | 들려줘 | ||
Part 2 | 2019.04.14 | The End | ||
Part 3 | 2019.04.21 | Reason : It's You |
6. 시청률 [편집]
회차 | 방영일자 | 닐슨(전국) | 닐슨(수도권) |
1회 | 4.569% | 4.704% | |
2회 | 5.386% | 6.461% | |
3회 | 4.501% | 4.913% | |
4회 | 5.573% | 6.176% | |
5회 | 4.027% | 4.761% | |
6회 | 5.468% | 6.462% | |
7회 | 4.079% | 4.661% | |
8회 | 5.425% | 6.419% | |
9회 | 3.846% | 4.846% | |
10회 | 5.594% | 6.421% | |
11회 | 3.846% | 4.347% | |
12회 | 5.122% | 6.047% | |
13회 | 3.378% | 3.759% | |
14회 | 4.841% | 5.686% | |
15회 | 4.849% | 5.738% | |
16회 | 6.275% | 7.030% |
1회 전국 4.569%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특히 중요한 수도권 시청률은 2회에서 6.461%까지 올라갔다. 비밀의 숲 과 더불어,tvN의 수사극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평가와 함께 시청률도 비밀의 숲과 상당히 유사했다. 둘다 검사(법조인)와 변호사 형사의 수사, 추리극이라는 점이 동일하다.특히 비밀의 숲에서 진 주인공역을 맡은 배우 유재명이 이 드라마에서도 극을 이끄는 투톱 주인공을 맡았다. 마지막회에서는 비밀의 숲과 마찬가지로 수도권 시청률 7%를 찍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국 수사, 추리극 에서도 상당히 손꼽히는 명작이다. 비밀의 숲과 많이 비견되는데 용호상박, 특히 유재명 두 드라마에서 모두 주인공을 맡았다.
7. 여담 [편집]
- 극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이다. 이는 '확정 판결이 내려진 어떠한 사건이나 법률에 대하여 두 번 이상 심리/재판을 하지 않는다는 형사 사건상의 원칙'을 말하는 것으로 예고편에 나타난 문구처럼 어느 사건에 대해 3심에 걸쳐 무죄를 확정받았다면 그 용의자는 같은 사건에 대해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다시 죄를 물을 수가 없다. 즉 한번 무죄라면 영원히 무죄인 거다. 재심이 있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유죄'를 받은 사람이 새로운 증거, 증언이 나타나거나 혹은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의 잘못이 드러났을 때 다시 재판을 받아 낮은 형량 혹은 무죄를 받을 수 있도록 재판을 다시 하는 걸 의미한다. '무죄'를 받은 경우에는 그 이후 새로운 증거나 증언 심지어 용의자 본인의 자백이 있어서 사실은 '유죄'임이 드러난다고 해도 이를 다시 처벌할 방법은 없다.
- 극중 캐릭터들의 설정에 약간의 무리수가 있는것으로 보인다.[스포일러]
- 국내에서 제작한 법정 드라마치고는 보기 드물게 '법봉'이 등장하지 않는다. 일반 시청자들의 고정관념이 워낙 강하다 보니 드라마 제작진들 역시 실제 재판에서 '법봉'을 쓰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등장시키는 경우가 잦은데 이 드라마에 나오는 판사들은 '법봉'을 사용하지 않는다.[5]
- 여러모로 현실 사건에서 모티브를 많이 따왔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강하게 참조한듯한 청와대 비선실세, 기무사 민간인 사찰 사건, 수리온 헬기 추락 사건 등 여러 굵직한 최근 현안들이 많이 등장하는 편이다.
8. 역대 편성표 [편집]
[1] 꽃보다 아름다워, 황진이, 공항 가는 길, 마더 등 연출.[2] 최민식의 친동생[3] 경이로운 소문에서 신명휘 역할을 맡았던 배우이다.[스포일러] 1화에서 최도현이 변호한 사건과 2화에서 변호하는 건의 시간 간격은 5년이며 그 사건이 10년전 사건과도 연관이 있는것으로 밝혀진다. 그런데 분명 10년전 사건에서는 최도현은 고등학생으로 나오는데 그렇다면 당시 고3이라고 하더라도 5년만에 변호사 자격취득 및 연수를 다 받았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일반적인 상식선에선 불가능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단 1화에서 고졸 후 3년만에 사시 패스라는 말이 나왔고 변호 자체가 연수원 시보시절에 맡았던 것이기에 나이로만 놓고보면 (3년+연수원 2년) 틀린 설정은 아니다.[5] 관련 기사. 기사에서 지적하듯이 한국 법원은 처음부터 '법봉'의 사용을 명문화한 적도 없고 관습적인 사용 역시 이미 60년대에 금지했기 때문에 사실상 '법봉'을 쓴 역사 자체가 없는 편이지만 드라마나 영화를 비롯한 창작물에선 꾸준히 등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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