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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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자게 Elbow crab | |
Enoplolambrus validus (De Haan, 1837) | |
분류 | |
동물계(Animalia)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아문 | 갑각아문(Crustacea) |
연갑강(Malacostraca) | |
십각목(Decapoda) | |
아목 | 범배아목(Pleocyemata) |
하목 | 단미하목(Brachyura) |
상과 | 자게상과(Parthenopoidea) |
자게과(Parthenopidae) | |
자게속(Enoplolambrus) | |
자게(Enoplolambrus validus)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십각목 자게과의 갑각류로 한국, 일본, 중국, 토레스해엽, 호 등지에 분포한다. 한국에는 남해와 제주도 해역에 분포한다.
갑각길이 약 62mm 갑각너비 약 82mm 집게다리 길이는 20mm로 등딱지는 마름모 형태이고 이마가 튀어나와 있다. 등과 집게다리 전반에 사마귀 앞다리 처럼 돌기가 많다. 양 집게다리는 몸에 비해 크고 긴 마디는 약간 납작한 삼각기둥 모양이다. 발목마디에는 크기가 다른 돌기들이 줄지어 나있다. 몸은 전체적은 황갈색이거나 흑갈색이다.
걷는다리는 모두 짧으며, 작은 개체에서는 비교적 납작하나 큰 개체에서는 원기둥 모양에 가깝다. 배는 암수 모두 7마디로, 수심 20∼200m의 진흙이 뒤덮인 바닥에서 산다. 6~7월에 알을 품는다. 조에아유생 4~5기를 거치며, 가장 큰 개체의 갑각너비는 수컷은 82mm, 암컷은 77mm이다.
갑각길이 약 62mm 갑각너비 약 82mm 집게다리 길이는 20mm로 등딱지는 마름모 형태이고 이마가 튀어나와 있다. 등과 집게다리 전반에 사마귀 앞다리 처럼 돌기가 많다. 양 집게다리는 몸에 비해 크고 긴 마디는 약간 납작한 삼각기둥 모양이다. 발목마디에는 크기가 다른 돌기들이 줄지어 나있다. 몸은 전체적은 황갈색이거나 흑갈색이다.
걷는다리는 모두 짧으며, 작은 개체에서는 비교적 납작하나 큰 개체에서는 원기둥 모양에 가깝다. 배는 암수 모두 7마디로, 수심 20∼200m의 진흙이 뒤덮인 바닥에서 산다. 6~7월에 알을 품는다. 조에아유생 4~5기를 거치며, 가장 큰 개체의 갑각너비는 수컷은 82mm, 암컷은 77mm이다.
[1] 이는 "일반명"을 민간이 아니라 학계에서 지정해주는 한국의 풍조와도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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